프리허그 "년말 잘못된 행동 반성과"…'시민 위로 사랑 나눔.
스크롤 이동 상태바
프리허그 "년말 잘못된 행동 반성과"…'시민 위로 사랑 나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려운 경제와 한파속 지친마음 서로들 위로 '힘들지만 다 잘 될거예요' 끌어 안어.

지난 6일 오후 대구시 중구 동성로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 창조융합아카데미 2018년 18기 후기 주최로 열린 '프리허그' (Free Hug) 캠페인에서 50여 명의 원우들이 수줍은 표정으로 다가오는 시민을 향해 팔을 벌리며 위로하며 안아주고 있다.

'힘들지만 다 잘 될거예요' 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대구가톨릭대 창조융합아카데미 18기 후기 원우 50여 명은 프리허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평온한 마음의 안식처를 제공했다.

전국 창조융합아카데미 원장은 "연말을 맞아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자 깜짝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