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 이렇게 선전하면, 한국 대통령이 될 수 있다?
국민에 이렇게 선전하면, 한국 대통령이 될 수 있다?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8.12.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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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민이시여, 이렇게 <br>​​​​​​​선전하면 한국 대통령으로 <br>​​​​​​​선택되는가?
한국 국민이시여, 이렇게
선전하면 한국 대통령으로
​​​​​​​선택되는가?

문민 대통령이 시작되면서 한국 대통령들은 거의 경쟁하듯 국민 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국민복지는 쥐꼬리만하게 하고, 북핵을 준비하는 북에 북핵자금을 대주는 꼴로 대북퍼주기를 해왔다. 19대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보수우익들은 아연(啞然)할 정도의 민주당과 자신의 친북 반(反)한-미동맹 등 정치사상을 백주에 광화문 광장에서 선전하더니, 결론은 대다수 국민 선거 유권자의 지지로 19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기가 막힐 한국의 대선 유권자들이다.

文대통령은 자신의 공약이요, 선전대로 친북정치를 맹렬히 추진히고 있다. 그 가운데 웃지못할 일은 한-미 동맹을 배신하듯 하고, 유럽 등 순방국 정상을 만나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벌이는 대북제재를 풀어주는 운동을 부탁하고, 심지어 교황까지 찾아가 트럼프의 대북제재를 풀어주고, 교황이 한 시바삐 방북해서 북의 세습독재자 김정은을 도와 달라고 간절히 요청하기도 했다. 지지의 일부 한국 국민들은 환호작약(歡呼雀躍)의 기립박수를 보내며, 文대통령에 “정치 잘한다!” 성원을 보내고 있다.

文대통령의 지지 언론들은 검은 돈을 받아 먹었는 지, 아닌지, 文대통령 지지의 북장구를 마구 처대고, 해바리기성 여론조사기관은 검은 돈을 먹은 탓인지, 아니면 작취미성(昨醉未醒)인지 文대통령의 지지여론을 확대생산하고 있다. 따라서 文대통령은 자신이 한국 대통령이라는 것을 망각하듯 하고, 오직 북의 김씨 왕조의 충성동이요, 김씨 왕조의 3대 세습독재자인 “김정은의 체제유지와 북핵증강을 위한 보급관노릇을 해보인다”는 한국의 일부 비등하는 항설(巷說)이다.

文대통령의 대북퍼주기는 우선 북에 고속철도와 고속도로를 공짜로 건설해주겠다는 것이다. 친북애 대북퍼주기의 달러의 액수는 “ 밑빠진 독에 물 붓듯” 하는 것은 불문가자(不問可知)로 뻔한 일이다. 文대통령의 대북퍼주기는 첫째, 북핵으로 공갈협박을 듣는 美-日에 대한 극도의 배신이요, “북핵으로 불바다를 만들어주겠다” 공갈협박을 당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한국인에 대한 극도의 배신이다.

북은 김씨 왕조에 충성하고 죽은 자는 혁명열사릉(革命烈士熱陵)에 무덤을 먼들어주고 비석을 세워 주고 우대한다는 데, 한국의 항설에는 文대통령이 그 “릉(陵)에서 우대받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라는 설도 전해온다.

김씨 왕조의 수호와 옹호와 막대한 달러를 보내기 위해서는 “한국 대통령 재임기간 무슨 짓인들 못하겠는가?”라고 文대통령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유엔에 대북경제제재를 풀기위해 선전포고이듯 해오고 있다. 워싱턴은 어떤 해법을 찾을까? 주한미군 철수인가? 아니면 국지전을 벌여 사회주의 천국으로 변하는 한국에 경종을 울릴 것인가.

아니면, 워싱턴은 월남의 고딘 디엠이 단골 성당에서 기도를 드리고 나오면서 사라지듯 하는 작전을 재연(再演)해야 할 것인가? 文대통령과 동패 작당들은 “중-러-북으로 말을 바꿔 타는 정치를 하고있다“ 는 경고성 항설도 나돈지 오래인데 주한 美 .대사관, 주한 美 CIA지부, 주한 미군사령부의 정보관은 소 먼산 보듯 하고 있다는 항간의 일부 논평이다. 워싱턴은 오직 북이 속이는 비핵화에 애걸복걸 하듯 하고 있다. 트럼프는 엄지를 세우고 김정은을 찬사한다. 그 김정은을 배후에서 직보를 받고, 조종하는 자들은 중-러의 수령들이다. 트럼프는 즉각 국제사기쇼인 김정은의 비핵화에 손을 떼고, 한국 文대통령의 친북정치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친북 대통령의 맹렬한 친북 운동 탓에, 팽택항에 둥지를 튼 주한미군은 스스로 야밤에 철수를 단행해야 할 비운(悲運)에 처할 지도 모른다. 미국정부는 점령지인 한국에 일제(日帝)같이 총독정치를 하지 않고, 자유민주선거로써 대통령을 선출하는 정치멍석을 깔아주었는 데, 70년이 조금 지나 친북 대통령이 나와 미군철수를 압박하는 환경에 이르렀다고 나는 안타깝게 생각한다.

작금의 한국은 중-러-북의 군대가 오기 전, 작금의 한국은 어디서 자금을 대는 지, 일주일 걸러 친북 단체가 간판을 내걸고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선봉에 서서 달리는 힘센 들쥐의 똥구멍만 보고 줄이어 달리는 것처럼 한국의 공무원 일부도 친북 대통령의 뒤를 맹종하고 있어 보인다. 워싱턴은 한국이 사회주의 국가로 넘어가지 않도록 진력해주어야 할 것이다.

작금의 한국은 문민 대통령들의 대부분은 친북 대통령들이었고, 조국 통일에는 관심이 없고, 미국의 눈을 피해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를 위해 국민혈세를 국민이 알게 모르게 대북퍼주기를 하고, 나머지는 국내 좌파 지원하기, 그리고 대통령 권력으로 재임기간 검은 동을 몽땅 도적질하는 정치를 계속해왔다. 국민은 언제나 착취와 수탈의 대상일뿐, 복지는 거의 관심이 없었다. 친북 대통령들은 대북퍼주기를 위해서는 서민들의 팔을 비틀고, 목을 비틀어서라도 혈세를 강제 징수하여 대북퍼주기를 해오는 것을 상습해오는 데, 이제 국민들은 봉기하여 대통령의 대도정치와 대북퍼주기 친북정치에 종지부를 찍어야 하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특히 한국의 서민들은 프랑스 혁명을 성공시킨 민중들을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친북 대통령의 국민혈세 대북퍼주기에 분노로써 봉기하여 북핵으로 한국에 공갈협박을 상습하는 양아치 조폭같은 김씨 왕조에 돈바치고 죽어야 하는 시대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 것이다.

작금의 文대통령의 대북 옹호와 대북퍼주기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이러한 文대통령의 친북정치사상에 오염된 일부 젊은이들은 홍군(紅軍)같은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일부는 김정은의 방한시 결사옹호부대를 자처하고 있다. 나는 그들이 무장하여 내전을 야기하는 빨치산이 되는 것을 염려한다. 작금에 대한민국은 보수 애국자들은 더 이상 좌시해서는 안되는 때가 되고 말았다. 이제 文대통령은 과거 어느 친북 대통령보다 맹렬히 대북퍼주기에 나섰다. 그는 대통령이 되기 전, 반(反) 대한민국, 반(反) 한-미 동맹을 스스로 선전하였는데, 대다수 국민은 선거의 투표로서 문재인을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선택했다.

文대통령을 투표로 선택했듯이, 동패거리인 민주당도 압도적 의원 수로 선택했다. 민주당 현 대표는 방북했을 때 북의 의회 고위층에 향후 민주당이 20년간 짐권해보이겟다며 친북의 포부를 진언했고, 민주당 전 대표 추(秋)아무개는 한국 개인소유의 토지를 국가에서 소유하는 조지 헨리의 토지 공개념을 주장하기도 했다. 토지를 애써 소유한 국민들은 분노헤야 할 것이다. 따라서 민주당은 남로당(南勞黨)비슷하게 변해가고 있다는 항간의 일부 비판론이다.

끝으로, 전국 국민이시여, 한국의 문민 대통령은 서민복지보다는 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하여 북핵을 증강하는 정치가 옳다는 것인가? 한국은 서서히 친북 대통령의 무서운 음모로 해방직후 좌우 혼전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북에서 온 좌파와 국내 좌파들이 동패가 되어 보수 우익을 암살하는 총성이 울리는 것은 시간문제가 되고 말았다. 전국의 국민이시여, 국민 300만여 명이 억울하게 죽은 6,25 전쟁은 김일성의 남침전쟁 때문이었고, 그 배후 조종자가 중-러였다는 것을 절대 망각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번영하는 대한민국은 중-러-북을 초종하는 문민 대통령의 친북 정치에 해방직후 “좌파가 군경(軍警)과 양민을 붉은 혁명을 위해 기습 학살하는 과거로 회귀하고 있다” 는 나의 경고를 깨달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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