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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상 ⓒ 영덕군^^^ | ||
영덕군 건축상은 격년제로 시행하고 있으며, 2005~2006년 중 관내에서 건축된 모든 건축물 가운데 우수건축물을 선별 포상하므로 우수건축물의 건축주 및 설계자, 시공자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 건축문화의 질적향상을 도모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고 군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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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상 ⓒ 영덕군^^^ | ||
금상을 차지하게 된 KT&G 영덕지점은 서울소재 토문엔지니어링(건축사 최기철)에서 ‘표정없는 박스형 건축입면으로부터 탈피하여 새 글로벌기업으로 변하고자하는 KT&G의 새로운 기업브랜드 이미지를 표출하고자 하였으며, 건축외부를 투명한 유리로 시공하여 외부공간과의 긴밀한 시각적 연계와 쾌적한 환경제공 및 건물의 부가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건축설계를 함으로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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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 ⓒ 영덕군^^^ | ||
동상을 차지한 강구면 삼사리 천주교 강구성당은 배모양의 평면으로 지역특성에 맞도록 의성군 소재 의성건축사(박찬권)에서 설계를 하였다.
건축위원 관계자는 “참가한 대부분의 위원들이 앞으로 지역 건축경기활성화로 영덕군 건축상에 많은 건축물이 출품되어 지역 건축문화의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군관계자는 “지역건축문화의 발전 및 지역건축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영덕 건축상’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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