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아나운서, 13세 연상의 재벌 4세와 화촉…약 614억 이상의 자산 보유한 예비 신랑
조수애 아나운서, 13세 연상의 재벌 4세와 화촉…약 614억 이상의 자산 보유한 예비 신랑
  • 김하늘 기자
  • 승인 2018.11.21 02: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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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아나운서 (사진: 조수애 SNS)
조수애 아나운서 (사진: 조수애 SNS)

JTBC 아나운서 조수애를 향한 대중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20일 스포츠경향의 보도에 따르면 조수애 아나운서는 내달 8일 두산가의 재벌 4세 박서원 씨와 화촉을 밝힌다.

이날 이 같은 보도에 조수애 아나운서는 어떠한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지만 그녀가 최근 JTBC 측에 퇴사를 통보했던 사실이 전해졌다.

이를 이어 조수애 아나운서의 한 동료는 자신의 SNS을 통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한 바, 해당 보도가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함께 화제가 되고 있는 조수애 아나운서의 예비신랑 박 씨는 예비 신부보다 13살이 많은 39세이다.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자 두산 매거진을 이끌고 있는 그는 어마어마한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11월 말, 증권정보 관련 업체 싱크풀에 의하면 그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은 총 47만 2239주. 

이를 20일 오후 기준의 주식 시가로 환산하면 박 씨가 지니고 있는 주식 가치는 약 61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조수애 아나운서에게서 전해진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이 예비 부부의 사주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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