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남침을 내전으로 왜곡하는 노무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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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남침을 내전으로 왜곡하는 노무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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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정치로 과거사를 조작하는 것에 불과

 
   
  ▲ 6.25 당시 죽은 가족의 시신을 보고 애통해 하는 모습  
 

외국에 나간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므로 언행이 신중해야 한다.

그러나 노무현은 외국에 나갔다 하면 그 특유의 망언으로 구설수에 오른다.

중국에 가서는 6.25 전범인 모택동을 가장 존경한다는 망언으로 한국의 자존심을 짓밟았고, 미국에 가서는 북한핵은 자위수단으로 일리가 있다는 망언으로 북한독재정권의 대변인으로 전락했다.

그 때문에 국민은 노무현이 외국에 나가면 또 무슨 망신을 할까 걱정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캄보디아에 간 노무현이 또 망언을 했다.

북한독재정권의 6.25 무력남침전쟁을 내전이라고 했다.

남북한끼리 전쟁이기 때문에 전쟁의 책임을 남북한이 공유하게 된다.

북한의 무력남침이 희석화되어버리는 것이다.

소련이 미국과 유엔의 개입을 막기 위하여 6.25 전쟁을 내전이라 불렀다.

소련의 선전에 놀아나 6.25 무력남침을 막은 유엔과 미군의 해방군 역할을 부정하는 것이다.

내전론에 의하면 6.25는 내전에 불과하므로 미국과 유엔군은 개입해서는 안된다는 논리이다.

노무현이 미군 용산기지를 간섭과 굴욕의 상징이라거나 고건이 미군 용산기지를 오욕과 굴절의 역사로 매도한 것은 노무현의 내전역사관과 다를 바 없다.

소련이 6.25를 내전이라고 하였으나 소련이 남침 작전계획을 직접 작성하고 전쟁을 지원을 한 소련문서가 공개되면서 소련 스스로 미국과 유엔의 개입을 막기위한 역사왜곡이라는 것이 들어났다.

명백한 무력남침에도 불구하고 소련은 남한의 북침에 의한 것이라고 왜곡했다.

북한은 아직도 남한에 의한 북침으로 6.25 전쟁이 발발했다고 억지를 부린다.

그러나 후로시초프 회고록에 의하더라도 6.25 무력남침이 시인되었다.

더구나 UN에서 북한의 무력남침을 규탄하고 유엔군을 파견하기로 결의했다.

노무현이 왜 6.25 무력남침을 저지하기 위한 유엔결의를 부정하고 6.25를 내전이라고 불렀을까?

그것은 6.25 때의 유엔군파견결의를 부정하여 북한핵실험을 규탄하는 유엔규탄결의를 부정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

과거사를 규명한다고 노무현정권은 떠든다.

그러나 과거사를 규명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사를 조작하고 왜곡하는데 광분한다.

그 이유는 자명하다.

반미친북정권을 연장하기 위한 공작정치로 과거사를 조작하는 것에 불과하다.

6.25를 내전이라면 한국을 도우다가 희생이 된 미군을 비롯한 유엔군이나 유엔군파견결의를 한 유엔을 모독하고 조롱하는 것이다.

외국에 나간 대통령이 스스로 한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매국노와 같은 망언을 한다면 그는 이미 대통령이 아니라 반역자에 지나지 않는다.

노무현의 내전론은 북한핵실험으로 위기에 몰린 북한을 도와주는 망언으로 규탄되어야 한다.

북한핵실험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께서 적절히 지적한 것 처럼 제네바협정위반이자 한반도비핵화선언에도 위반된다.

북한핵위기가 해결될 때까지 대북지원 중단,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에 대한 지원도 중단하자는 박근혜 전 대표의 제안이나 대선후보에 연연하지 않는다면서 자유민주주의 저항을 호소하는 이해창 전 총재의 해법을 미래포럼은 환영한다.

노무현식 6.25 과거사왜곡은 한국을 월남과 같은 비극적인 운명으로 몰고가려는 반역으로 국민저항권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더 늦기 전에 물러나는 것이 노무현 개인을 위해서나 나라를 위해서 옳다.

김정일에 비굴하고 자유민주주의에 군림하는 폭군 노무현은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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