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한국이 만들고 세계가 극찬한 공연「 난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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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한국이 만들고 세계가 극찬한 공연「 난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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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신나게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파워풀한 공연

“리듬의 대폭발, 강력한 에너지가 온몸에 솟아오른다” “첫 오프닝 장면부터 마지막 북 장면까지 한시간 넘도록 강렬함의 세기를 보여주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터”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어 관객과 배우가 하나가 되는 완전히 새로운 공연” 1997년 10월 초연이후 매 공연마다 매진행렬이 계속되고 있는 난타가 2006. 12. 2(토)오후 3시, 7시30분 개관 이후 6년만에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을 다시 찾는다.

난타』는 한국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이다.

심술궂은 매니저와 낙하산으로 들어온 그의 조카, 그리고 주방장을 비롯한 세명의 요리사가 예정에 없던 피로연을 준비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담은 내용으로 사물놀이의 흥겨움과 박력을 완벽하게 그려냈으며, 또한 리듬과 비트로만 구성된 작품이면서도 뚜렷한 줄거리와 드라마가 있어 언어의 장벽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칼과 도마 등의 주방기구가 멋진 악기로 승화되어 만들어내는 화려한 연주, 가슴이 뻥 뚫릴 만큼 시원한 엔딩의 드럼연주 등으로 구성되어 국적을 불문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파워풀한 공연이다.

웃지않고 베기지 못하는, 직장에서 시달리고 공부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단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기회이며, 수십만원 아니 수백만원의 보약보다 나은 엔돌핀이 솟아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현재까지 공연회수 총 4300여회, 관람객수 1,100,000여명, 야채소모량이 오이70,00개, 양파16,000개, 당근32,000개 양배추26,500개이며, 칼5,500자루, 도마750개가 소모되었다는 재미있는 기록도 가지고 있는 이번공연의 관람료는 R석 20,000원, S석 15,000원이며 관람권은 지정예매처(이마트, 하나로마트, 농협김천시지부, 농협부곡지소, 황금약국, 문화예술회관)에서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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