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2006화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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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06화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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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학테러 대비 화랑훈련은 왜 하는가..

^^^▲ 생화학무기에 오염된 병사의 바지를 가위로 자르는 모습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화랑훈련은 왜? 하는가

2006영덕군 화랑훈련이 영덕군민운동장 옆 보조경기장에서 정확하게 오후4시 10분경에 실시되었다.

이날 2006 영덕군 화랑훈련 참관을 위해서 방효복중장[11군단장]이 오후3시경 영덕군 문화체육센터앞 헬기장에 착륙하여 곧바로 영덕군청내 상황실에 도착, 관계자들로부터 화랑훈련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날 ‘2006 영덕화랑훈련’을 참관하기 위하여 주민 약50여명과 공무원 군인등이 훈련 2시간전부터 영덕군민운동장옆 보조경기장에서 기다렸다.

^^^▲ 경찰특공대도 훈련에 참가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훈련에 참가한 군인들은 이른아침부터 ‘화랑훈련’을 위해 대기한 상태이며, 주민들 역시 ‘화랑훈련’에 참가하기 위하여 가을걷이로 바쁜 황금같은 몇시간을 고스란히 기다려야했다.

일부 주민들은 기다리기 지루해서 자리를 이동하기도 하는등 약2^30분간의 훈련을 참관키 위하여 그지루한 몇시간동안 일부 주민들은 불만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훈련에 참가한 장교 및 부사관은 주민들에게 거듭 약속된 시간보다 늦어져서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을 마이크를 통해서, 또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라는 당부를 하기도 했다.

^^^▲ 생화학물질 제거과정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그러면서 연신 핸드폰으로 출발여부를 확인하는등 예정된 시간보다[오후3시 훈련예정]보다 늦어지다 안절부절 하는 모습이었다.

‘화생방훈련’과 ‘대테러훈련’ 대단히 중요한 훈련이다.

전세계적으로도 상당히 예민한 문제일뿐만 아니라 북한의 핵실험으로 낙진이 우리나라에서 확인된 이시점 생화학무기로부터 인체에 오염되었을시

인체 제독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하는 방법을 ‘화랑훈련’을 통하여 주민들에게 요령을 숙지시키는 목적도 있다.

또 이훈련을 통하여 관계기관[軍,官,民]의 신속한 협조체재통한 대응능력을 높이는것과 동시에 이훈련을 통하여 국민들이 軍과 자치단체를 신뢰하고 따를수 있는 훈련이기도 하다.

대단히 유감스럽게도 ‘2006 영덕화랑훈련’에서는 그신뢰의 한부분을 잃어버렸다.

^^^▲ 마지막 인체 제독과정인 샤워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훈련을 실전’과 같이 ‘실전은 훈련’같이라는 군사용어도 있는바, 군인은 군사작전이 모든 업무의 최우선 순위에 두어야한다.

물론 지자체와의 통합방위 협조를 위하여, 협조체재를 구축하여야 하지만, 이훈련의 목적은 생화학무기로부터 인체의 제독을 주민들에게 훈련을 통하여 숙지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는 것이다.

보도에 의하면 북한은 ‘생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또한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한 방서선이 누출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전세계가 그리고 대한민국 역시 ‘생화학’이나 ‘대테러’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다. 국민의 혈세로 ‘화랑훈련’을 한다면 군인의 기본 임무에 충실한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 주먹밥시식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이런 행사를 사진이나 찍고 얼굴이나 알릴 기회로 아직도 생각하는 지도자들이 혹시 있는건 아닌가?

더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본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수 있는 방법을 숙지시켜줘야할 책임이 지역을 대표하는 지도자들에게 있다.

북한 '핵실험'과 '생화학보유'등등의 전반적으로 국민생활의 불안요소가 대단히 놀은 현재, 말로 軍,官,民 합동훈련으로하고 요식적인 행위로 끝내기에는 지금의 우리나라 상황을 대다수 국민들은 불안해하고 이때,

군인은 군인답게 국민은 국민답게... 각자의 맡은 역할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는것이, 바로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것이다.

^^^▲ 방효복중장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 거동불순자 수색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 생화학 훈련에 대한 브리핑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 오염물질 제거과정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 김병목 영덕군수 권오섭 영덕군의회 의장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 위관급장교와 부사관 기다리는 모습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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