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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녀와 파티타임~! ⓒ 인터넷^^^ | ||
물론 개성공단 방문은 김근태 의장 개인적인 판단이 앞섰겠지만, 많은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는 용감무쌍하게도 20일 개성공단에 갔다. 그리고 예상대로 용서 못할 큰 사건을 저지르고 말았다. 즉 한 식당에서 북녀(北女)와 춤을 춰, 그렇잖아도 북핵 사태로 나라가 국가존망의 혼미한 때에 여당 대표가 정신 못 차린다고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너무나 당연한 국민들의 김근태 비판과 비난이다.
과연 국민들의 우려대로 김근태 열우당 의장은 큰 사고를 치고 말았으니, 그야말로 한 나라의 국가 운명에도 큰 영향을 미칠 여당 대표로서 그의 개성춤판은 국민들을 아연실색케 하는데 불을 지폈다. 그의 일탈행동은 북핵 이후 남북관계와 한반도의 어려운 국제적 환경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물론 김빠지게 하는 어리석은 행동이었다.
아니 매우 유아틱한 아마추어의 광란에 지나지 않았다. 김대표는 그러한 추태로 말미암아 국민들에게 그의 몰상식한 좌파정치인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마치 바바리맨의 그것처럼...
작금 대한민국은 여당의 철없는 감성적(感性的) 좌파정치인들 때문에 경제 불황과 등신외교에 이어 안보 불안까지 겹쳐 국가존망의 위기에 몰리고 있다. 노대통령조차 후보시절 “남북관계만 잘되면 나머지는 다 깽판 쳐도 좋다”고 말한 적이 있다.
과연 이러한 정신구조를 가진 좌파 대통령과 여당 대표 덕에, 든든한 지원자를 뒀다고 판단한 김정일은 아무 근심 없이 핵실험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에는 지구상에서 실패로 끝난 공산주의와 주체사상에 경도된 천연기념물과도 같은 철부지 좌파정치인들이 아직도 씩씩하게 서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는 분열이 아니라 통합을 통해 국가발전을 꾀해야한다. 그런데 오늘날 대한민국 국정을 좌지우지하는 여당 정치인들은 분열을 통한 혼란 속에 시간 때우기 식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들 좌파 정치인들의 안목은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식견이 좁고 너무나 감성적이다. 아니 서 너 살짜리 유아처럼 단순하고 편협 된 사고로 국정을 운영하고 있으니, 이를 생각하면 나라와 민족의 현재와 미래가 끔찍하다. 그러나 이들 좌파들은 위기 시마다 용어혼란전술과 단일화와 같은 연합전술로 어려운 상황을 돌파하고 국민들을 속여 지금까지 온 것이다.
그러나 국제정세는 정글과 같다. 말은 부드럽고 예의 바르게 하지만 자국의 이익에 혈안이 되어 있다. 남북 관계도 같은 민족일지라도 북한 김정일이 공산주의와 적화통일을 포기하지 않는 한 방심치 말아야한다.
그런데도 여당 대표를 비롯해 최고통치자인 노무현씨는 천진난만한 청개구리처럼 국민들 여망과는 반대로 가는 특이체질을 가지고 있다. 약육강식의 국제질서 속에서 잡혀 먹기에 딱 좋은 감성적이고 단순한 유아처럼 보이니, 김정일이 보기에도 만만할 것이다.
일례로 노무현씨는 일본 전문가들이 그렇게도 반대하던 2003년 6월6일 현충일 날에 일본을 국빈 방문하는 오기를 부려 국제적 망신을 당했다. 바로 비행기를 타고 현해탄을 건넜을 때 일본 우익정치가들은 그들의 오랜 소원이던 유사법제를 아무 거리낌 없이 통과시키는 외교적 결례를 저지르고 말았다. 물론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다 예견된 일이라 현충일 방문을 그렇게도 반대했건만 천진난만한 유아처럼 노무현씨는 객기를 부리다가 국가적 망신을 자초하고 말았던 것이다. 아니, 일본 우익정치가들의 계산된 행동에 철저히 우롱당하고 만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단순하고 감성적이며 유아스럽기까지 한 성격(퍼스낼러티) 탓이다. 일본 우익정치가들은 벌써 그러한 한국 대통령의 성격까지도 파악하고 교묘하게 일부러 현충일 날 방일을 추진하여 과감하게 유사법제 처리하는 행동조차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때와 같이 국민들은 열화와 같이 김근태 열우당 의장의 개성공단 방문을 반대했다. 그런데도 그는 개성공단을 보무도 당당히 방문하더니, 결국 북녀와 춤을 추는 얼간이 짓을 하는 결과로 나타났다. 과연 국민들의 불안한 우려를 그는 여지없이 춤판으로 보여주었다.
마치 노무현씨의 현충일 방일 때와 같이 샴쌍둥이처럼 닮은 행동이다. 아마도 어여쁜 북녀가 “쉘 위 댄스?(Shall we dance?)”하자, 순진한 열우당 대표가 얼씨구나 하면서 3~4분간 춤을 추지 않았을까 추정된다.
하여튼 대한민국은 이들 아마추어적이고 감성적인 정치인들 때문에 국내외적으로 골병들고 말았다.
필자는 단순히 춤을 춘 사건에 포커스를 맞춰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북핵 실험 사태를 맞아 그 이전부터 반대하던 개성공단 방문을 뚫고 그곳까지 가서 추태를 벌인 그 과정 속에 나타난 유치한 감성적 아마추어 정신을 비난하는 것이다.
노무현씨나 김근태씨는 아주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즉 노씨가 현충일 날 일본 방문을 할 때나 김근태씨의 개성공단 방문을 보면, 한 가지 정신상태가 엿보인다. 즉 “우리가 변하면 그들도 변할 것이다”라는 유치하고 단순하며 과감한 일방적 짝사랑 모드가 문제라는 것이다.
주체사상을 만든 황장엽씨마저 “북한은 60년간 전혀 변하지 않았고 변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쏟아 내도 이를 새겨듣지 않고 있다. 노무현씨도 일본과는 “과거를 얘기하지 말고 미래를 얘기하자!”던 발언과는 반대로 국내에서는 취임 즉시 김희선, 신기남, 이미경 의원 등을 앞세워 친일잔재 청산을 고고히 외치며 ‘과거사 굴 파기’에 열심이었다.
그만큼 국내 화합보다는 분열에 앞장섰다. 그러다가 그들 앞장선 열우당 의원들의 부친들이 한 결 같이 일제시대에 지독한 친일파 행적을 했음이 속속 들통 나 개망신을 당하고 말았다. 그 결과 과거사 정리도 흐지부지 되었던 전력을 보면, 여당 좌파 정치인들의 후안무치한 발상과 속 좁은 야당 죽이기에만 혈안이 되었을 뿐임을 느낄 수 있었다.
여당 좌파 정치인들의 유치하고 감성적인 정치행태가 결국은 독이 되고 있다. 김정일은 아직도 주체사상과 적화통일의 야욕을 버리지 않고, ‘민족’,‘자주’,‘평화’라는 사탕발림으로 용어혼란 전술을 꾀하고 있다. 그런데도 남한의 좌파정치인들은 아직도 북한의 공산주의자들과 주파수를 맞추며 대놓고 스와핑을 즐기고 있으니, 애국애족의 국민들이 열화와 같이 반대하며 들고 일어남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금번 열우당 김근태 의장의 개성공단 방문 및 ‘북녀와의 달콤한 댄스’ 추태를 보면서 감성적인 아마추어 정치인들이 얼마나 국가를 분란으로 내몰고 있으며, 나라를 파탄으로 이끌고 있는지 국민들은 잠이 오지 않을 것이다.
여당 좌파정치인들의 너무나 치졸하고 유치한 감성적 정치행태가 나라와 민족을 구렁텅이로 몰아가고 있음을 자각하고 김근태 열우당 의장은 당장 그 직을 자진사퇴하여 국민들에게 사죄하는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야할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는 국민들이 좌파 열우당 정치인들을 모두 단죄하게 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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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열우당의 현주소이다.
국민들이여 이제는 정신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