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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스템21(가칭) 창당발기인 대회가 열린 방배웨딩문화원 ⓒ 뉴스타운 이원호 | ||
"정경유착없이 국민이 키우는 애국적이고 과학적인 정당 창출하겠다"
오늘 10월 12일 오후 4시에 방배웨딩문화원에서 수많은 참석자가 모인 가운데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의 창당발기인 대회가 개최됐다.
뉴스타운 손상윤 발행인의 사회로 시작된 창당 대회는 엄격한 대회 회순에 의거하여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만장일치로 '시스템21(가칭)'의 대표로 선출된 지만원 의장은 "시스템21(가칭)은 정경유착없는 정당의 효시가 될 것"이라고 말한 뒤"국민이 키우는 정당만큼 큰 정당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비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정치판을 과학이 지배하는 국가경영집단으로 변화시킬 것"이라며 다짐을 새로이 했다.
이어 "애국단체인 '시스템클럽'이 정치단체로 탈바꿈하게 된것은 국가 위기감을 보다 못해서다"라며 창당 취지를 공공이 했다.
대회 중간, 지만원 의장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아 단을 높이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으나 사회를 맡은 손상윤 대표가 "지만원 의장의 키가 작아서 그렇다"라는 재치있는 입담을 발휘하여 대회장 분위기가 한층 밝아지기도 했다.
지만원 의장은 애국가를 부르는 내내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여 그간 나라를 걱정했던 애국적 회환과 우국충정하는 마음의 무개를 엿볼수 있었다.
이번 대회는 참석한 전 발기인이 기립하여 '만세삼창'을 외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통영에서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새벽부터 올라왔다는 한 발기인은 "애국가 제창시 애국심에 목이 잠겼지만 '시스템21'의 창당으로 희망이 생긴날 모처럼 기분좋게 울었다"며 눈물을 훔쳤다.
또 다른 참가자는 "오늘처럼 구름한점 없는 맑은 날씨에 '시스템21'과 희망이라는 단어를 가슴에 품고 간다"며 보기좋은 웃음을 보였다.
한편 육영재단 박근영 이사장과 자유시민연대의 이상진 공동대표는 화환을 보내와 '시스템21(가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랬다.
단발에 300만명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다는 핵폭탄, 그 가공할 위력의 핵실험이 자유대한민국의 코앞에서 그것도 주적인 북괴 김정일의 지시로 벌어진 현 시점에서 대규모 애국단체의 거국적인 호국정당 창단.
이 상반된 두 역사적 사건이 동시간대에 발생한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는 깊게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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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은 이른 시간, 노신사 한명이 '시스템21(가칭)'의 플래카드를 한참을 바라보고 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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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스템21(가칭)' 창당 주역들, 대회 식순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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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영재단 박근영 이사장과 자유시민연대 이상진 공동대표는 화환을 보내 '시스템21(가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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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기차를 타고 부산에서 올라온 지인들을 반갑게 맞는 지만원 창당발기인 대표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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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참가자가 시국진단 10월호와 '시스템21(가칭)"창당 관련 스크랩 기사를 보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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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초 예상했던 1,000명보다 훨씬 많은 발기인들이 모였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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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 참가자가 물밀 듯 몰려들어 급하게 보충자리를 마련했지만 늦게 온 참가자는 불가피하게 서서 경청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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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스템21(가칭)' 창당의 숨은 주역이자 뉴스타운 발행인인 손상윤 대표의 차분하지만 명확한 사회로 대회는 시작됐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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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만원 창당발기인 대표는 환한 웃음을 보이며 등장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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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창당 대회는 한국 최초로 시도된 온라인 전국 실시간 중계를 통해 아쉽게 참가하지 못한 지지자들에게 생생한 현장을 전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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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인사이로 보이는 참가자 두명이 대회 내용을 꼼꼼히 경청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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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 중간에 지만원 창당발기인 대표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항의아닌 항의가 빗발쳐 단을 높이는 헤프닝도 있었다. 사회를 맡은 손상윤 대표는 "지만원 대표의 키가 작아서 그렇다" 라는 재치있는 말로 분위기를 돋았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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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가 제창, 1절을 따라부르던 지만원 대표는 나라의 안타까운 현실에 자꾸만 메이는 목을 뒤로하고 "희망이 있는 날, 울수는 없다" 며 어금니를 악물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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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 갈채와 함께 박복덕 목사가 호쾌하게 발기인 대회 안건 상정을 선언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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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대회는 대회 참가자들이 일제히 일어나 "만세삼창"을 외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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