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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장 김혜경^^^ | ||
경북 오페라단은 경북 최초창단(1999,10) 되어 경북지역에 질 높은 공연으로 오페라문화를 선도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명실공히 경북을 대표하는 오페라 단으로 알려지고 있는 한편 경주 세계문화엑스포2000,2003기념축하오페라공연을 비롯 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초청오페라공연등 경북문화를 주도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공연은 경상북도 김천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축하하는 무대로 문화체전의 일원으로 초청되어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 개성 있는 인간사를 코믹하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내는 오페라를 기획해, 야심찬 공연을 기대하고 있다.
김천출신의정상급 테너임산, 소프라노 나경혜, 메조소프라노 김정화, 바리톤 노운병 등 국내최정상급 기량을 가진 연주자들과 멋진 연출(한국예종김홍승교수)의 작품을 선사하고 특별히 배우 역활 ‘이다’ 역에 미스코리아 경북 진 장혜리 양이 출연, 파티 장면 속 또 하나의 특별 쇼가 준비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케니지 음악의 박병기 색소폰 연주, 힙합동아리의 힙합, B보이, 김천여중 김지현전자바이올린, 김천과학대학경호시범단의 태권도시범 등 이 기획되어 한층 더 재미있고 경쾌한 내용으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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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츠와 폴카 음악의 볼거리가 가득한 오페라 박쥐는 전석초대이며 체전의 흥겨움과 오페라의 즐거운 감동의 시간을 기대해본다.
슈트라우스가 무대를 위해 발표한 창작품 중 음악적으로 절정에 달한 작품이라 평가받는 오페레타 〈박쥐〉. ‘왈츠의 왕’ 슈트라우스의 작품답게 〈박쥐〉에서는 왈츠 테마와 폴카조의 다양한 무곡이 연주된다.
특히 우리나라 라디오 신청곡 순위에 오를 만큼 대중에게도 많이 알려진 〈박쥐〉 서곡은 밝고 경쾌한 곡으로 여러가지 변화무쌍한 양상을 전개하면서 사건의 분위기를 조성하다가 화려하게 끝을 맺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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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장 김혜경^^^^^^ | ||
연출 김홍승 (한국예술종합학교교수)
지휘 이동신(부산시립지휘자)
아이젠슈타인 테너임산 (김천출신정상급성악가)
로잘린데 소프라노나경혜 (연세대교수)
아델레 소프라노주선영 (가톨릭대강사)
알프레도 테너강현수 (계명대강사)
오를로프스키 메조소프라노김정화 (계명문화대교수)
팔케 노운병 바리톤(경북대강사)
프랑크 방성택 바리톤(계명대강사)
블린트 테너최상무 (경북대강사) 경북오페라합창단,무용단
프로쉬 연극 송시웅 /이다 장혜리(미스코리아경북진2006) 대구스트링스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인원150여명출연 공연시간 2시간
[줄거리]
박쥐 복장을 하고 무도회에 다녀오던 팔케박사는 마차에서 살짝 잠든 사이 아이젠슈타인이 버리고 가는 바람에 행인들의 웃음거리가 된다.
이로 인해 ‘박쥐박사’로 불리는 망신을 당한 팔케 박사는 용의주도한 복수극을 계획하고, 오를로프스키 공작의 파티에 아이젠슈타인을 둘러싼 인물들을 초대한다.
팔케 박사의 계획대로 아이젠슈타인의 부인인 로잘린데는 가면을 쓰고 파티에 나타나고 가면을 쓴 자기 부인을 못알아본 아이젠슈타인은 그녀에게 수작을 부린다.
남편의 행동에 격분한 로잘린데는 바람기 많은 남편을 공공연하게 희롱한 후 손님들 사이로 사라진다.
샴페인이 흘러넘치고 모든 손님이 어울려 춤추는 광란의 밤이 지나 동이 트자 인물들은 각자의 목적을 위해 하나둘씩 교도소로 향한다.
로잘린데와 밀회를 즐기다 아이젠슈타인으로 오해 받아 감옥에 수감된 알프레드 노래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형무소 소장인 프랑크와 아이젠슈타인의 하녀 아델레, 아이젠슈타인과 로잘린데가 차례로 도착하면서 상황은 점점 복잡해진다.
팔케 박사는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해하는 아이젠슈타인에게 지금까지의 상황을 설명하고 이 모든것이 복수를 위한 ! 계획이었다는 것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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