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능허대축제 3일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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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능허대축제 3일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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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와 소통, 전통과 놀이가 어우러진 축제 한마당

^^^▲ 함께 참여 하여 즐거움을 더 하는 구민과 시민들^^^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 능허대공원에서 15일 전야제로 시작으로 16, 17일 양일간 각종 다양한 행사로 지역 주민을 비롯하여 인천시민이 함께하는 축제로 열렸다.

현재 옥련동에 위치해 있는 능허대(凌虛臺)는 백제가 중국 동진(東晋)과 교류를 시작한 근초고왕 27년(372년)부터 양국의 사신이 나루터로 이용했던 곳으로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8호로 지정됐다.

이날 씨름에 출전한 오현희(옥련2동)선수는 비록 힘은 들었지만 이겨서 기쁘고 스트레스가 확 풀리고 이웃 주민과 함께 할 수 있어 즐겁다고 했다.

새끼 꼬기를 한 김나영(동막초등학교 1학년)어린이는 엄마 동생과 함께 재미있는 구경도 하고 우리가 매일 먹는 쌀을 생산하는 벼를 이용하여 새끼를 꼬는 체험을 하니 재미있고 좋았다고 했다.

^^^▲ ○, × 퀴즈 게임 기뻐하는 수상자 가족, 수고하는 자원봉사자들^^^
연수보건소에서는 관내주민 및 금연클리닉 등록자 가족, 걷기동아리 회원 대상으로 CO, 폐활량, 금연침, 체지방, 알콜체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건강 상태를 무료로 체크하여 구민들의 대 환영을 받았다.

행사기간동안 추진실적 총 2,754명 참가하여 아래와 같은 결과를 창출했다.

2006. 9. 16(토) 합 계 1,078 체성분측정 401 CO 및 폐활량 176 혈압 206 혈당 108 콜레스테롤 108 알콜체험 59 금연침 20 2006. 9. 17(일) 합 계 1,676 체성분측정 388 CO 및 폐활량 126 혈압 198 혈 162 콜레스테롤 162 알콜체험 40 걷기대회 600와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자원봉사를 한 연수보건소 직원들은 몸은 피곤하지만 검사를 받고 흐믓해 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있는 하루였다고 했다.

구민 장윤실(선학동)은 비록 담배는 피우지 않지만 자신의 건강 체크를 받고 나니 마음이 한결 좋고, 수고하신 보건소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자원봉사자 이현미(연수구 자원봉사센터)씨는 남동구 동암에 살지만 자원봉사는 어디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순수한 마음에서 우러나와 봉사 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행사에 빠지면 서운한 ○, ×문제 맞추기 게임에서 우승한 이명숙(석남동)씨는 행사장에서 홍보물로 나누어 준 것을 본 것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하고, 타구 사람이 우승하여 미안하고 본인이 우승하여 상품으로 세탁기를 받게 되어 기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행사의 하일라이트인 노래 자랑에서 기뻐하는 수상자들^^^
행사의 하일 라이트 개인 노래자랑에서는 12명의 구민 예비가수가 참여하여 노래 솜씨를 뽐냈다.

대상에는 여정자(54세 주부 옥련1동), 최우수상 최정주, 우수상 김영주. 조문광, 가족상 김영희, 인기상 정호영외 15명이 수상했다.

대상을 차지한 여정자씨는 참가자 모두 노래 솜씨가 월등해 본인이 대상을 받아 기쁘고 한편으로는 미안한 마음이라고 대상 소감을 전했다.

우수상을 차지한 김영주(18세 옥련여자고등학교 2학년)학생은 우선 우수상을 받아 기쁘고,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소망을 밝혔다. 미래의 꿈은 가수, 좋아하는 가수로는 거미, 앞으로 열심히 하여 가수가 되어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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