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투쟁, 김대중의 추악한 미소”
“권력투쟁, 김대중의 추악한 미소”
  • 오정인 소설가
  • 승인 2006.09.17 22: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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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회담 권고는 ‘회복 불가능한 반역’ 완성을 위한 준비

 
   
  ^^^▲ 김대중, 김정일, 노무현의 공동 운명
ⓒ 뉴스타운^^^
 
 

14일 ,김대중의 <르몽드 디플로 마티크> 한국어판과의 인터뷰는 알고보면 한마디로 웃음조차도 나오지 않는 4류 코미디에 불과하다.

“ 노무현 대통령께서 제가 한 것에서 한발짝 더 나아가는 계제를 임기중에 만들어 놓아야 다음에 어떤 정부가 들어서더라도 남북관계는 바꾸지 못하게 된다 ”, “ ....남북의 정상이 만나야 문제가 풀린다” <회복이 불가능한 반역을 준비... > 이라는 조갑제씨의 표현은 더없이 정확한 것 같다.

용서 못할 반역의 완성, 연방제, 그리고 한반도 적화 야욕의 김정일에 무릅 꿇는것. 그리고 노희한 김대중의 그 인터뷰에는 보다 더 중요한 또 하나의 검붉은 발톱을 깊이 감추고 있는 듯하다.

노 대통령을 향한 추파, 이 인터뷰는 실은 여태 잔혹하게 휘두르던 칼끝에 항복의 리본을 매달아 워싱턴의 노 대통령에게 다급히 전달한 일종의 추악한 미소 일 수도 있다.

지금 이 순간의 동북아와 한반도와 미국과 일본, 심지어는 궁지에 몰려 썩은 새끼줄이라도 붙들고 싶은 북한의 김정일까지도 김대중이 강력 스피커를 머리에 이고 인터뷰 아니라 무슨 말을 한다해도 그 말을 제대로의 말로 인정해 줄 사람은 없을 것이다.

공허한 노추(老醜)의 하소연, 그 사실을 누구보다 노회한 김대중 자신이 아마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도 김대중은 마치 마지막 촛불의 일시적 유난히 반짝 하는 괴기(怪鬼)스런 불꽃처럼 아마 남은 기력을 다해 소리치고 외쳤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이제는 그에게 또다시 가을끝, 겨울 앞에서 다시한번 기적처럼 짧게 찾아오는 따뜻한 여름의 찬란한 인디언 섬머(Indian Summer)는 오지 않을 것 같다.

김대중은 연령적으로도 그렇지만 이제 끝없는 암흑, 삶의 마지막 순간으로 소멸해 가는 일만이 남아 있는 것 같다.

골프 문제로 너무도 과도한 언론의 집중 쓰나미를 이기지 못해 국무총리 자리를 물러나면서 이해찬은 자신은 권력투쟁의 피해자라고 했다.

방미 전 노 대통령이 온갖것으로 하는 일마다 언론에 밀리다 밀리다 못해 권력투쟁 하자는 거냐라는 말을 했다.

김병준을 논문으로 교육부총리지명에서 낙마시키고, 문재인을 거론도 하기 전에 코드 인사로 연일 떠들어서 법무장관 근처도 못가게 했다.

김대중과 호남측의 깊은 연관을 가진 모든 정치권과 또한 호남표를 구걸하기 위해 김대중의 눈치를 보면서 열심히 추파를 던지던 야당은 물론, 김대중 영향력의 일부 언론들이 연일 올코트 프레씽을 해댔던 결과 였다. 그리고 성공했다.

승리의 샴페인을 막 들이키려는 찰라, 열우당 인사를 통한 비밀 추천의 임모(?)씨를 배제하고 노대통령은 김성호 법무를 민첩하게 확정 지어 버렸다.

호남측의 어떤 논객이 문재인에 그렇게 힘을 주어 올인 하는게 아니 었다는 때늦은 고백을 글에 썼다.

그리고 노 대통령은 서울 고검장에 이종백을 올라오게 하므로써 정상명 검찰총장을 비롯 3년 6개월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의도 대로, 그야 말로 자주적으로 진용을 짠 셈이었다.

그리고 전시작통권 문제와 바다이야기로 집중포화를 맞고도 엉겅퀴처럼 용케도 살아남아 선글래스 끼고 외국순방을 시작한 것이다.

김대중에게 있어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라는 문제로 궁지에 몰린 노 대통령은 실은 한주먹 깜이었을 것이다. 하늘이 내려 준 기회다. 무엇보다 국민적인 분노가 함께 해 주었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연일 그 문제로 반정부, 반노무현, 노무현 타도의 시위와 서명운동이, 숱한 성명서가 지금까지도 끊이질 않았다.

이리저리 눈치만 보고 골치아픈 일에는 침묵하고, 확실히 노 대통령의 깽판의 반대급부와 우익 단체들의 아스팔트 시위의 단꿀맛을 앉은 자리에서 날름 날름 받아 삼키면서 온갖 잡다하고 치사한 짓거리 다해도 당 지지율 50%대를 구가하던 한나라당도 그제야 슬슬 움직이기 시작 했다.

대세가 확실히 반(反) 노무현으로 치닫게 되는걸 확인하고 나서야 겨우 방향을 정한 것이다.

거기 에다가 가만 보니 연일 천용택이니, 누구니 김대중 쪽의 사람이라 보여지는 전직인사들이 시간의 간격을 두고 메이져 신문에 대문짝 만하게 당치도 않은 애국적(?) 인터뷰를 늘어 놓기 시작 했다.

호남표를 구걸하기 위해서 대표가 광주까지 가서 절하고 애교떨고 생선상자 생쑈까지 한마당이니 이제 김대중 선생의 의중을 읽은터라 한나라당도 가로늦게야 전시 작전통제권 문제에 올인 하겠다고 나섰다.

모든 우익단체들은 혈맹이 깨어지고 나라경제가 나락으로 곤두박질치고 국가 안보가 위기에 처하는걸 그대로 두고 볼 수 없어 그야말로 나라를 위한 순수한 애국심에서 였고 급기야는 전작권 반대서명운동은 물론, 노 대통령 고발 서명 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다.

그 국민적 애국심의 순수성과 분노를 이들은 철저히 이용하기로 했다.

거기에 치사하기 짝이 없는 바다이야기 하나만 더 얹으면 노무현 정도는 그 자리에서 당장이라도 끌어 내릴 수도 있는 당위성과 국민적인 호응도와 메가톤급의 파괴력이 충분했다.

그들은 치밀하게 국민들의 열기가 조금 수그러 들만 하면 시간의 간격을 두고 거의 모든 인맥을 동원해서 메이져 신문에 격정의 글을 쓰고 신문 한, 두면을 다 덮는 선동적 인터뷰를 게제 하면서, 그 국민적 분노와 열기의 불꽃을 절대로 사그러지지 않게 하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자신들 쪽의 모든 인물들과 생각, 기발한 전술전략과 언론을 총 동원해서 인터뷰, 글, 기획기사, 방송 등등으로 끊임없이 불을 지펴갔다.

그러나 바다 이야기는 우습게 한나라당 강 대표부터 그 도박 관련 업체에서 몇백만원의 후원금을 받은 사실들이 튀어 나오고부터 맥이 풀썩 빠지기 시작했다

1, 2년 만에 서민들 500만명을 완전히 타락시켜 가정이고 개인이고 풍지 박산시킨 망국의 도박업체들이 덥썩 덥썩 주는 더러운 돈으로 국내행사비는 물론 라스베가스 여행경비등 까지 받은 한 쪽 역시 한나라당 의원으로 밝혀 지는 등 법적으로 어떻든 도덕적으로 우스운 꼴이 되고 말았다. 차떼기 부정부패당의 유전인자를 유감없이 발휘한 한나라당 이었다.

도박문제는 실은 정선 카지노의 김대중 시절부터 시작된 것이다.

더구나 누구의 명령에 의한 것인지 언론에 웃기는 소리를 하면서 자신은 빠져 나갸려는 듯 인터뷰한 정동채 전 장관이 어쩌면 결정적 책임을 져야 할 판이 되어 버렸다.

애초의 계획은 작통권 문제로 질타를 받고 있는 노 정권을 그 문제뿐 아니라, 이 나라를 지금 이 지경의 혼란으로 만든 모든 책임을 바다이야기 라는 치사한 도박문제까지 엮어서 전적으로 노 대통령에게 다 뒤집어 씌우고 자신들은 애국자로 남는다는 각본이었다.

더없이 치열하고도 처절하게 전천후 방법과 인력과 언론을 다 동원해서 쳐 없애려던 권력투쟁의 잔혹한 칼날 이었다.

가능 하다면 대통령의 자리에서 끌어 내리던지, 아니면 최소한 노 대통령의 손발과 정신까지 완전히 거세 시켜서 또다시 함부로 반항하지 못하도록 한다는 생각이었을 것이다.

김대중의 가장 큰 고민은 지금도 검찰의 손에 이유없이 잠겨 있는 김대중 시절 저질러진 모든 의혹과 게이트 등 문제의 수사유무에 있다.

기회만 있으면 살아있는 권력으로서의 힘을 자각하고 처음같지 않게 뻣뻣 해져서 어디로 뛸지도 매번 황당한 노 대통령의 정신과 혼을 완전히 흔들어서 빼 놓고나서 그 눈 앞에 채무의 각서와 노예문서를 좍 펴서 보일 생각 이었을 것이다.

그동안 나는 그들의 권력투쟁을 관심을 가지고 내려다 보며 흥미있게 주시 했었다. 나는 이런 결과를 미리 예측 했었다. 처음부터 그 계획은 바다이야기에서 무리가 있어 보였다.

왜냐하면 이 나라를 오늘날 이 지경까지 오게 한 사람은 노무현 그 먼저 김대중 이었기 때문이다.

김대중은 반(反) 노무현으로 국민들의 관심을 끊임없이 이어 가도록 해서 들끓는 국민들의 분노에 불을 지른다면, 이 나라의 망국의 지경을 실제로 만든 원죄인 자신은 국민들에게 잊혀지고 다시금 애국자가 되어서 자신의 영향력을 또다시 호남표를 결집해서 어떤 대선주자들도 다 자신의 손아귀에서 가지고 놀다가 결정적일때 적절히 배치해서 자신이 미는 후보에게 마지막 낙점을 하면서 또다시 충성맹세와 노예 각서를 받고 그 후보가 절대로 빠져 나갈 수 없는 약점을 그 노예문서에 기록해 둘 생각 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그는 연년 세세토록 그가 죽고 나서 사후의 망령이 되어서라도 이 나라에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래야만 그의 모든 영욕의 삶과 그 허망한 노획물들이 영원히 보호 될 것이라 믿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어떤일이 있어도 잃었던 위신을 회복 시켜서 2007년의 대선에도 크게 자신의 영향력을 미칠 수 있어야 했다.

자신의 5년, 노무현의 5년, 그리고 2007년 이후의 5년도 김대중은 이 나라를 자신의 그 검붉은 탐욕의 영향력 아래 둘 수 있다고 이번의 투쟁에서 자신했던 것 같다.

그래서 지난 한달여간의 공격은 전천후, 전방위로 모든 것을 다 쏟아 부었을 만큼 너무도 치열했고 잔인할 정도로 처절했었다. 그런데 생각했던만큼 뜻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것이다.

연일 전국이 술렁거렸고 사회의 모든 곳곳에서 쉬지 않고 문제제기와 아스팔트 투쟁과 격렬한 구호가 그치지 않았는데도 무언지 모르게 몇십프로 부족한 아쉬움이 항상 남는 순간에서 맥없이 끝난 듯 했고 결국 노 대통령의 결정적인 청와대 축출까지는 가지 못했던 것이다.

이미 전세(戰勢)는 서서히 반대쪽으로 기울어 가버린 것이다. 그러는 사이 미국이 김대중의 뉴욕 비자금문제에 본격적으로 조사를 시작한 것이다.

바다이야기는 이미 여름의 마지막 황혼과 함께 깊은 바다 아래로 사라져 버린 것 같았다. 권력투쟁의 그 바다 칼날에는 피라미 몇 마리의 비린내나는 핏방울 몇 개로 어이없이 끝나버렸다.

김대중의 패배로 볼 수 있다. 노무현은 대통령자리에서 아직 내려 올 마음이 전혀 없다.

미국은 부정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했고 김대중의 미국쪽 비자금과 그 부정한 자금이 테러국으로 흘러갔을 단서를 가지고 이미 조사하기 시작 했다는 뉴스다. 그 문제들과 관련된 가짜 FBI가 진짜 FBI에게 체포됐다.

국내에서 검찰은 묵혀 두었던 론스타 문제를 꺼내기 시작 했다. 지난 여름 그렇게도 잔혹한 칼날에 이를 갈았을 살아 있는 권력측이 결전의 반격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

살아있는 권력, 노 정권이 또 노희한 김대중의 수법에 넘어가서 정권으로서 검찰로서, 국민들에게 마지막 속죄를 할 기회이며 자신들의 당위성을 조금은 찾을 수 있는 김대중 정권 시절의 모든 의혹에 대한 수사를 철저히 하지 않는다면, 즉 자신들이 해야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이들은 결국 김정일과 김대중의 손아귀에서 놀아나던 영혼도 정신도 자존심도 없는 철저한 바보, 목줄에 매여 움직이던 초라한 원숭이신세, 꼭둑각시에 불과했다는 것을 스스로가 반증 하는 것 밖에 안될 것이다.

김대중은 자신이 권력을 쥐어 봤기 때문에 누구보다 살아있는 권력의 힘을 잘 알고 있다.

판세는 서서히 뒤집어 질 가능성이 있다. 심하게 치우쳐 검붉은 나락으로 떨어져 가는 기울어짐의 저울추를 김대중은 이미 두렵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노희란 말은 교활함의 극치를 말한다.

그래서 김대중은 회복 불가능한 반역의 완성을 예사로 그 입으로 지끄리는 것이다.

이 나라를 마지막 한조각까지 적화(赤化) 하려는 그가 일찌기 채무를 졌던, 그래서 충성각서를 맹세했던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에게 이 땅을 내 주고는 그는 죽음 이후까지 의탁하려는 헛되고도 추악한 탐욕을 이제는 참지 않는 것 같다.

김대중은 이제 더 이상은 시간을 끌 수 없다는걸 동물적인 원초적 감각으로 느낀 것 같다.

더 이상 인내 할 수 없이 결국 자신의 속내와 정체를 그대로 드러 내고야 말았던걸 보면 그는 무언가에게 아주 다급하게 쫓기는 두려움에 이미 휩싸인 상태는 아닐까?

이번의 인터뷰는 추락하는 생명을 건져보기 위한 노 대통령을 향한 눈물 겨운 추파가 혹시 아닐까?

이번의 인터뷰는 자신을 궁지로 모는 미국에 대한 극도의 원망과 저주 일 수도 있다.

이번의 인터뷰는 미국과 노 대통령, 미국과 한국, 미국과 북한 김정일, 그리고 미국과 세계를 극악스럽게 떼어 놓으려는 이간질 일 수 있다.

할 수만 있다면 김대중은 미국을 완전히 호전(好戰) 국가정도로, 또한 미국을 6.25전쟁의 원흉으로, 그리고 부시 미국 대통령을 거짓말쟁이로 비난해서 미국내와 한국내, 그리고 세계에, 그리고 무엇보다 김정일에게서도 더한 적대감을 일으키게 해서 철저히 비난받는 미국으로 완벽하게 고립 시키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그러면서 김대중은 노 대통령의 어슬픈 자주심을 다시 일깨워 다그치려 자극하고 싶었을 것이다. 이미 김대중은 노 대통령정도는 꿰둟고 있다고 자부 할 것이다.

노 대통령이 미국과 조금이라도 더 친밀해 진다든지, 미국의 말을 들어서는 안된다. 노 대통령은 미국과 지금보다 더 적개심을 가지고 어깃장을 놓아야 하며 그래서 자신과 한편이 되어 미국과 적이 되는게 김대중에게 유리하다.

그래서 김대중은 몇 달전, 되지도 않은 열차방북 거론될때 그리도 매정하게 노 대통령에게 선을 긋고 자신이 2007년 대선의 북한 효과를 독점하려 했던 그 탐욕의 태도를 바꾸어서 노 대통령에게 크나큰 미끼를 던진 것이다.

남북 정상회담을 하라고. 그 성과물을 노 대통령이 2007년에 다 가지라고. 이만하면 덥썩 물만한 근사한 미끼가 아닌가? 라고.

남북정상회담은 노 대통령의 숙원의 바램일수도 있다는걸 애초부터 알고 있었으면서 이제야 던져주듯 인심을 쓰는 것이다.

처절한 칼날을 잔인하게 휘둘렀지만 실패하자 이제 무시할 수 없는 살아 있는 권력의 반격이 두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거기에다가 미국까지도 불법자금으로 테러국을 지원한 단서를 잡은 것 같고 괘씸해 하면서 자신의 파멸을 재촉하고 있다.

만에 하나, 이번의 한.미 정상회담의 비선(秘線)의 메시지에서 미국과 노 대통령이 김대중 문제에서 반격에 힘을 합한다면, 김대중은 자신이 갈 곳은 이 지구상 어디에도 없다는걸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남북회담의 권고는 ‘회복이 불가능한 반역’의 완성을 위한 준비이자, 노 대통령에게 보내는 추악한 미소이기도 할 것이다.

이들에게 애초부터 나라를 위한 진정한 애국심이란 없다. 그들은 단지 자신의 탐욕의 연장과 보호만을 위해 김정일과 같은 공산당에게도 나라를 파는 매국과 반역을 서슴치 않는다.

그리고 그 모든 첫 번의 단초이자 원죄는 김대중에서부터 시작 되었다. 그런 김대중이 2007년의 대선에서도 또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려 하고 있다.

문제는 그 김대중보다 더 비열한 것은 그런 김대중에게 추파를 던지고 그 김대중에게 또다시 채무를 지고 각서하고 노예 문서를 받아 서라도 2007년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 보겠다는 대선주자가 있다면 그는 김대중 보다도 몇천배 더욱 교활하기 짝이 없는 매국 반역자 들이다.

이미 스스로의 입으로 정체를 드러낸 김대중이다. 민주당은 그런 김대중과 함께 이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만든 김대중의 당이다.

누구든지 어떤 대선주자든지 이들과 야합 한다면, 반드시 묶여 질 채권채무형성관계와 충성각서와 노예문서가 결국 이 나라를 마저 망하게 만드는 매국, 반역의 야합이 될 것이고 채무가 될 것이며 한반도 적화의 충성각서와 노예문서가 되고야 만다는 것은 너무도 자명한 일이다.

개인의 영달과 탐욕을 위해서라면 매춘부보다 더욱 지조없이 김대중과, 혹은 김대중과 연관이 있는당과 정체성이 같다면서, 연정이니, 연합이니 하는 야당이나 정치인이 있다면, 그야 말로 이 나라를 적화(敵火) 하려는 김정일에 나라를 바치는 노예이며 이 나라를 흔적도 없이 망국의 나락으로 몰고 가는, 두말없이 법에 의해 처단해야 할 매국 반역자 들이다.

이번 인터뷰에서 김대중은 6.25전쟁을 일으킨 쪽은 미국이다 라는 망발까지 서슴치 않았다.

나는 그 질문을 김대중에게 그대로 하고 싶다.

이 나라를 오늘날 이 지경까지 망쳐놓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마지막까지 철저하게 망치려 하는사람은 노무현도 물론 문제지만, 그 보다 먼저, 그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책임져야 할 사람은 오히려 김대중 바로 당신인 것 같다 라고.

죽고나면 이미 참회 할 수도 없다.

삶의 호흡이 아직 허락되고 있을때 진실로 한번쯤은 자신을 돌아 보고 나라와 국민들 앞에 진정으로 사죄 할 생각이 정말 추호도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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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09-20 00:45:56
소설가라서인지 환상력이 기가막히네 , 밤낮없이 소설줄거리만 생각하다보니 정신이 좀 이상해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