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함께하는 우리, 희망찬 복지인천’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엔 사회복지종사자와 관계 공무원, 자원봉사자, 후원자, 학생과 시민 등 1천20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보였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제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의 행사내용은 식전 「축하공연」, 사회복지유공자 표창, 유 필우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의 기념사, 김 동기 인천시행정부시장과 박 창 규 시의회의장, 김 득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의 축사 및 격려사, 조 대흥 인천사회복지사협회장의 사회 복지사업법 윤리선언문 낭독 등이 있었다.
이어 사회복지종사자와 관계 공무원, 자원봉사자, 후원자, 학생과 시민 등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복지인 한마음 가요제」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이웃을 찾아 그 정신을 본받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조성에 공이 많은 유공자표창으로, 故 간 상복 인천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장께서 국무총리 상을 수상하고,
보건복지부장관상 3명과 인천광역시장상 15명,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상 3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3명,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 9명이, 기념식장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회복지의 날(9. 7.)은 1999년 사회 복지사업법 개정 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정하고 그 1주간을 사회복지주간으로 제정하고 사회 복지사업법 제15조의2(사회복지의 날)에 의거 국가는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매년 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하고 사회복지의 날부터 1주간을 사회복지주간으로 한다. 고 규정 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