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이 인제군을 대표할 특징적인 희귀목 및 노거수를 발굴하여 관내 보호수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인제군은 합강리 느티나무 등 20개소 22본의 보호수를 지정·관리 중이나 강원도 전체의 3% 수준으로 미비한 실정이다.
규격·수령 등 관련규정 상 거대목의 신규지정은 사실상 어려워 그동안 추가 지정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자체조사와 병행해 보호수 지정·관리에 대한 군민들의 의견 및 제보를 받아 현지 확인 후 보호수를 확대 지정해 나갈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보호수 지정 확대는 인제군의 산림문화 자산을 발굴하고 산림자원의 품격을 향상하는 길로 군민들의 관심과 적극적 제보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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