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 ‘건이강이 빨래봉사단’은 지난 10월 28일(일) 단구동행정복지센터에서 단구동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정을 대상으로 세탁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겨울 침구류를 세탁하기 어려운 5세대를 선정하여 진행됐다.
‘건이강이 빨래봉사단’은 2017년 자가발전 및 급·배수 시설, 세탁기 4대 등을 갖춘 2.5톤 이동빨래차를 제작하여 농·어촌 지역 및 지진·수해 등으로 인한 재난지역을 찾아가 꾸준히 세탁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구동 김ㅇㅇ(90)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작년 겨울에 덮던 이불을 세탁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겨울이 오기 전 깨끗이 세탁해줘서 오늘 저녁부터 덮고 자야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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