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맛과 품질 ‘진주 단감’ 본격 출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최고의 맛과 품질 ‘진주 단감’ 본격 출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 진주시는 문산읍과 진성면 등 단감생산단지(단지회장 김종철)에서 최고품질의 단감을 본격적으로 출하하고 있으며 품질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생산단지에서는 과실의 크기, 당도, 안정성, 색도 등 최고품질 과실 기준에 따라 엄격히 선별해 크기가 280g(개±30g)내외의 정형과로 평균당도 14.5°Bx(브릭스)이상, 착색도 5이상인 품질 기준에 맞는 과실을 주문생산 출하하고 있다

특히 엄격한 품질기준에 맞게 생산한 단감은 백화점, 가락동농산물시장,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어 올해 농가소득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올해에는 봄철 저온현상과 하절기 고온과 폭염으로 재배관리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당도가 높아 가격은 전년보다 다소 높게 출하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에서 생산 출하하는 최고품질 명품 단감이 품질규격화 등을 통하여 소비자 신뢰를 얻고 있어 소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대형유통센터에 전량출하 할 수 있도록 수확 후 저장관리 현장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