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알몸남 검거, 음란 사진 이미 SNS 공유 "여친한테 걸려서 지웠다" 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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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알몸남 검거, 음란 사진 이미 SNS 공유 "여친한테 걸려서 지웠다" 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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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알몸남 검거

▲ 동덕여대 알몸남 검거 (사진: 동덕여대 알몸남 SNS, MBC) ⓒ뉴스타운

동덕여대 알몸남이 경찰의 추적 끝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 동덕여대에서 음란 행위를 벌인 알몸남 박 모(28) 씨가 15일,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동덕여대에서 이어진 박 씨의 동선을 추적, 광진구 노상에서 그를 검거했다.

박 씨는 최근 동덕여대 강의실 등에서 음란 행위를 벌이고 이를 촬영해 SNS 계정에 공개했다.

박 씨가 해시태그(SNS의 꼬리표 기능)를 입력해 두었기 때문에 수십 장의 사진이 그대로 공유됐다.

박 씨는 "여친한테 걸려서 다 지운다"며 계정을 정리했지만 이전에 촬영된 음란 사진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상태다.

동덕여대 알몸남의 검거 소식이 전해지며 이를 규탄하는 대중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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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2018-10-16 05:14:28
한국남자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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