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오아름 기자] 안산시에서 붉은 불개미가 발견되며 세간을 공포에 빠트렸다.
정부는 9일 "붉은 불개미의 흔적을 발견하고 즉시 조치를 취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모습을 드러낸 붉은 불개미의 수가 6000여 마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재 모든 조치를 취한 후 붉은 불개미의 흔적을 쫓는 중이다"라며 "번식할 수 있는 여왕개미의 발견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흔히 살인개미로 알려진 붉은 불개미를 두고 여러 괴담이 돌았지만 일각에서는 걱정할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보고있다.
그러나 붉은 불개미는 생태계 교란을 줄 수 있어 신속한 방역이 중요하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최근 들어 붉은불개미 발견이 이어지고 있다"며 "방역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안산에서 붉은 불개미가 발견되며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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