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572돌 한글날 흐리고 쌀쌀 "체감온도 뚝 떨어져…옷차림 유의"
'오늘 날씨', 572돌 한글날 흐리고 쌀쌀 "체감온도 뚝 떨어져…옷차림 유의"
  • 오아름 기자
  • 승인 2018.10.09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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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돌 한글날, 오늘 날씨

▲ 572돌 한글날, 오늘 날씨 (사진: 기상청 제공) ⓒ뉴스타운

[뉴스타운 오아름 기자] 한글날인 오늘(9일)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이 낀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한글날인 오늘(9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는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낮 최고 기온은 19~23도까지 오르겠으나 차가운 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는 낮아지겠다"며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경일인 한글날을 맞아 나들이를 떠나는 발걸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청명한 하늘은 보기 어려울 예정.

특히 강한 바람과 함께 비 소식이 전해지며 실외활동에는 다소 무리가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좋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글날인 오늘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건강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한편 572돌을 맞은 한글날에 세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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