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에서 지난 10월 6~7일 열린 ‘2018 창원 평생학습&과학축전’에 2만1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이번 축제는 ‘학습으로 성장하는 시민, 과학으로 발전하는 창원!’이라는 주제로 창원컨벤션센터 및 창원과학체험관 일원에서 열렸으며 평생학습분야 84개 기관·단체·동아리와 과학분야 19개 기관·단체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유치한 키자니아 직업체험관에는 태풍 ‘콩레이’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줄을 서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보였다.
주민자치·학습동아리 경연대회에서는 의창구 동읍주민자치센터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남창원새마을금고 문화센터가 금상, 성산구 반송동주민자치센터가 은상, 마산합포구 자산동주민자치센터와 진해구 풍호동주민자치센터가 동상의 차지했다.
부대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던 제2회 창원시 중국어 말하기대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로 1주일 연기돼 창원과학체험관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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