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마산회원구는 생활하수 및 오수로 인한 하천오염을 예방하고자 올해 연말까지 개인하수처리시설 90여 개소를 대상으로 운영실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점검사항은 △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 신고사항의 일치여부 △ 개인하수처리시설 정상가동 여부 △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청소실시 여부 △ 하수도법 위반 운영 여부 등을 잡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다세대 건물 등 지정된 관리인이 없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경우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있는 만큼, 현장지도를 통해 관리의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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