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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스, 독일 수입주방가구 명품브랜드 알밀모(Allmilmoe)와 계약 체결파워브랜드 확립을 위한 수입가구 시장 다변화, 다양성을 추구하고 ‘디자인, 프라이스, 트랜드 리딩’에 박차
양승용 기자  |  kromj@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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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5  16:01:54
   
▲ 알밀모(Allmilmoe) ⓒ뉴스타운

최근 주식회사 엔비스가 독일 소재 주방가구 명품브랜드인 알밀모(Allmilmoe)社와 계약을 체결하며 수입가구 시장에 진출했다.

가구(주방가구, 신발장, 붙박이), 환경(음식물처리기), 서비스(가구A/S)를 3대 사업 분야로 내세우고 있는 ㈜엔비스는 ‘아름답고 편리한 주거생활 문화를 제공하는 기업’이라는 미션 아래, 파워브랜드 확립을 위한 수입가구 시장 다변화, 다양성을 추구하고 ‘디자인, 프라이스, 트랜드 리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43년째 맞춤주방가구만을 제작해 온 알밀모(Allmilmoe)의 기업철학은 ‘quality, design, functionality, innovation’으로 양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모던 아트, 클래식 아트, 디자인 아트 세 가지로 구분되는 제품 트렌드는 현대 부엌 디자인 전체의 흐름을 압축해 보여주며, 3차원 디자인의 기능적 구조, 고급스러운 커브형 라미네이트 디자인과 업계 최초로 부엌가구 앞면에 손잡이를 통합시키는 등 주방가구에서 불필요한 요소들을 없앴다.

또한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모던 아트 디자인, 세련된 유선형의 인터스트림라인(interstreamline) 디자인을 알밀모(Allmilmoe) 프리미엄 키친의 주요 특징으로 하고 있다.

알밀모 관계자는 “알밀모의 강점은 디자인에서부터 색상, 소재, 구조에 이르기까지 개별 소비자의 요구와 취향에 맞는 맞춤 주방가구를 제작한다는 데 있다”며 “전 세계에 포진한 딜러들은 알밀모 본사에서 인정한 에이전트들로 각 로컬시장 소비자들이 원하는 요구사항을 반영해 본사에 전달하면 본사에서는 제작 전 다양한 샘플링을 통해 충분한 의사소통을 거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알밀모(allmilmoe)는 2년마다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주방가구전문가가 평가하는 'markt intern'에서 주문처리 정확성과 속도, 판매지원, 품질지원 등 부문에서 2000년, 2002년 연속 총 45개 주요 주방가구 브랜드 중 최우수 평가를 받은 바 있다”고 덧붙였다.

㈜엔비스는 자체 가구 생산공장과 전국적인 서비스 조직을 갖춰, 전국 어디서나 접수 당일 또는 익일서비스 체계를 갖춘 회사이다.

수입가구를 구입하는 고객들의 신속서비스에 대한 불안감과 우려를 불식시키고 시공, 서비스에 대한 확신을 심어줄 수 있는 중소기업이다.

독일 프리미엄 주방 Allmilmoe와 엔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엔비스 본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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