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심진주 기자] 배우 김부선이 이재명에 3억 손배소,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오늘(28일) 김부선은 경기도지사 이재명에 3억 손배소, 강용석 변호사와 동행해 모습을 드러냈다.
김부선 이재명에 3억 손배소 사실이 퍼졌고, 김부선은 "이재명으로부터 공격당하고, 허언증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반격할 수 밖에 없었다. 사과하면 받아주겠다"라며 손해 배상 소송 청구의 이유를 밝혔다.
김부선, 이재명에 3억 손배소가 인터넷 상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앞서 "아는 건 없지만 거짓말은 절대 안 하겠다"라던 김부선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김부선 지인이자 시인 고은광순 역시 김부선, 이재명 스캔들에 대해 증언을 한 바 있다.
고은광순은 지난해 "김부선은 이재명과 사랑을 나누고 헌신했던 가난한 여배우일 뿐이었다"라며 "두 사람의 관계가 끝날 무렵 '관계를 폭로하면 대마초 누범으로 3년 살게 하겠다'라는 협박을 하고 떠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울기만 하던 김부선은 거칠지만 거짓없고, 솔직한 사람이다"라며 김부선에 대한 생각도 빼놓지 않았다.
김부선이 이재명에 3억 손배소를 한 상황에서 진실은 어떤 식으로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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