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유, 돌 사진부터 성장앨범 ‘컬러열풍’ 이끈다
베이비유, 돌 사진부터 성장앨범 ‘컬러열풍’ 이끈다
  • 양승용 기자
  • 승인 2018.09.2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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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진을 찍을 때에는 자연스럽게 놀면서 찍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

▲ 베이비유 ⓒ뉴스타운

아기사진 스튜디오 베이비유는 돌 사진부터 성장앨범까지 색감이 예쁜 사진을 찍으며 아기사진 컬러열풍을 이끌고 있다.

베이비유 관계자는 “색감이 예쁘고 트렌디한 컬러표현과 스토리 컨셉을 통해 업계에서 선두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는 22년간 아기사진을 연구하고 전문가를 양성하며, 컬러 트렌드를 추구하고 매 시즌 뉴 샘플을 선보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 패션트렌드 전문가는 “올 가을, 겨울에는 얼굴 톤을 살려주고 고급스러운 나만의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컬러가 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으로 보인다”며 “블랙,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모더니티 열풍을 일으켰던 시대가 지나면서 패션계뿐만 아니라 사진업계에서도 컬러열풍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아이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어른들의 생각처럼 순조롭지 않을 수 있다. 카메라 앞에서 아이들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촬영이 30분 이상 넘어가게 되면 쉽게 지친다. 때문에 아이사진을 찍을 때에는 자연스럽게 놀면서 찍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베이비유 관계자는 설명했다.

베이비유는 성장앨범을 통해 다채로운 컬러와 각기 다른 주제로 우리아이만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는 100여 가지 이상의 컨셉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4계절을 대표하는 시즌컬러부터 색색의 레인보우 컬러, 은은하고 잔잔한 컬러를 아우르며 컨셉마다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스토리로 놀이하듯 사진을 찍는다.

베이비유 마케팅 담당자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그 본성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자신만의 컬러가 있고, 아기사진 또한 마찬가지다”라며 “특히, 최근에는 단조로운 느낌에서 벗어나 아이 본연의 뚜렷한 색감을 살려주는 돌사진과 아기성장앨범을 선호하는 엄마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베이비유 스튜디오는 10월 25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24회 대구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한다. 홈페이지 사전등록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돌사진이나 아기성장앨범에 관심 있는 엄마들은 베이비유 부스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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