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19일 주민들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리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마산합포구는 26일까지 올해 추석 명절은 △ 시민생활안정 △ 생활불편 해소 △ 안전사고 예방 △ 따뜻한 분위기 조성 △ 공직기강확립 등 5개 분야 16개 종합대책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러가기와 물가안정 캠페인, 롯데백화점 주차타워빌딩 한시적 개방운영, 수산물 원산지표시 지도 점검, 마산구항·가포 배수펌프장 시설물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한다.
또 마산합포구는 연휴에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 확립’을 목적으로 감찰을 실시해, 부패를 차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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