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와 육영수 다시 죽이는 노정권의 공작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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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와 육영수 다시 죽이는 노정권의 공작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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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봉사의 삶을 살아온 육영수 여사의 삶이 반영된 육영재단

 
   
  ▲ 생전의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 뉴스타운
 
 

반미친북정권의 눈에는 박정희와 육영수가 눈에 가시처럼 성가시는 존재가 되었다. 김대중과 노무현을 압도하는 박정희의 높은 인기도가 반미친북세력에게는 걸림돌이기 때문이다.

박정희 흉상이 보존된 문래공원을 리모델링한다는 구실로 박정희 흉상을 없애버리려고 온갖 음모를 꾸민다. 박정희의 현판 글씨를 없애어 이미 박정희의 흔적을 지워버리는 공작은 시작되었다.

노무현이가 군사독재정권이라고 매도하는 박정희 대통령이 왜 그토록 높은 인기를 누리는가?

물론 박정희가 장기집권독재를 한 것은 비판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인 나라를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산업화의 성공을 이룩한 지도자였다.

서독에 고생하는 광부와 간호부를 위로하는 서독현장에서 그들을 안고 울어 서독 르뷰케 대통령을 감동시킨 애국자였다.

그러나 노무현은 북한의 요구대로 전시작전권환수와 한미연합사 해체를 하려고 광분하는 매국노에 불과하다.

생전에 전국의 무려 87개 음성 나환자 정착촌에 가장 많은 정성을 기울였던 육영수 여사의 사랑과 봉사의 정신은 유족들의 육영재단운영으로 발휘 되어야 한다.

지난 3년간 무려 19번에 걸친 육영재단 감사로 박정희 유족에 의하여 운영되는 육영재단을 빼앗기 위한 음모가 이사장 승인 취소로 재현되었다.

노무현 정권이 왜 이사장 승인취소로 육영재단을 빼앗아 가려는 지 도대체 그 이유가 무엇인가?

국민으로부터 존경을 받는 육영수를 국민의 기억으로부터 흔적을 지워버리기 위한 음모가 아닌가?

반미친북정권은 왜 그토록 박정희와 육영수를 두려워하는가? 박정희 부부는 반공을 국시로 하는 자유민주주의자였기 때문이다.

육영재단은 성동교육청에 의하여 지배되는 것이 아니라 박정희, 육영수 유족들의 사적자치에 의하여 운영되어야 한다.

육영재단은 육영수 여사의 생전의 교육관과 박정희의 반공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의하여 운영되어야 할 것이다.

노무현 정권은 육영수 여사를 암살한 문세광의 전철을 밟아 총 대신에 경영권을 박탈하는 수법으로 육영수 여사를 다시 죽이려는 공작을 그만두어야 한다.

육영재단은 사적자치의 원칙에 의하여 박정희, 육영수 유족들에게 맡겨져야 한다.

지난 9년간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은 북한독재정권에 무려 7조3천억원이나 퍼주어 핵과 미사일 개발을 지원하여 한반도 안보위기를 자초하지 않았는가?

북한독재정권의 암살지령을 받은 조총련 문세광에 의하여 암살된 육영수 여사가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에 놀아나 북한독재정권의 대변기관으로 전락한 노무현 정권에 의하여 육영재단을 해체하는 사망선고를 하려고 한다.

육영수 여사를 노무현 정권에 의하여 다시 죽이려는 음모를 물리쳐야 한다.

8.15 경축사에서 북한에게 거의 무제한의 관용을 보인 노무현은 육영재단에는 관용은 커녕 육영재단을 빼앗으려고 혈안이 되는지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

김대중, 노무현보다 권위주의 정권에 대한 국민의 지지가 반미친북정권의 연장에 커다란 장애요인이라고 판단한 노무현 정권이 반미친북정권의 연장을 위해 육영재단을 강탈하려는 공작정치로 규탄되어야 할 것이다.

육영재단은 반공을 국시로한 자유민주주의자 박정희, 사랑과 봉사의 삶을 살아온 육영수 여사의 삶이 반영되는 재단이 되어야 한다.

박정희, 육영수 유족은 알아야 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색"깔론으로 매도하는 이명박이나, 북한의 사악한 독재자 김정일의 대남전략에 놀아나 어마어마한 거액을 퍼준 김대중과 노무현이나,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의 국무총리로 반미친북세력을 강화시킨 고건에게 권력을 구걸해서는 안된다.

하나님과 자유민주주의와 국민의 눈치를 보는 육영재단 운영을 하나님과 국민은 원한다.

적에게는 관용을, 반공을 지킨 자유민주주의 육영재단에는 사망선고를 하려는 노무현 정권은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 동작동 국립묘지 故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묘
ⓒ 뉴스타운
 
 
 
   
  ▲ 동작동 국립묘지 故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32주기 추모) 묘소를 참배하는 가족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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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2006-08-18 19:27:56
함께하는 노력하는 밝은 대한민국 만듭시다..

깐주기 2006-08-18 21:38:12
저넘들이 자꾸 어둡게 만드잖아요. 별짓 다하는 못된 넘들...

충청도 2006-08-19 03:02:15
천하에 몹쓸 인간들...
이분들이 어떤 분들인데 이렇게까지 못살게 구냐!!!

지금의 대한민국 모두 이분들 덕이다.


서선구 2006-08-19 10:32:56
변호사답지 않는 글이네요.. 진짜 변호사 맞는가요?

익명 2006-08-19 13:01:14
이놈은김대중 노무현정권 끄나풀 서석구 ...서씨는 재수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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