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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흥행 절정
김종선 기자  |  js3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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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6  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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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은 지역의 성공적으로 안착한 콘텐츠이자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다. 관람객은 이미 51만 명을 넘어섰고 각 스테이지마다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 즐길 거리, 먹거리, 놀거리가 풍부하다. 축제는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지고 있다.

15일(토)에는 댄싱카니발의 꽃인 ‘카니발 파이널’을 만나볼 수 있다. 따뚜공연장에는 맨인블랙, 태랑학회, 단구동 뷰티풀 라이프 등 치열한 경합 속에 선발된 Special Best15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특히, Special Best15 시민심사단이 함께하는 무대라 더욱 관심을 끈다.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시민주도형·시민참여형 축제인 만큼 엄정한 선별과정을 거쳐 시민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심사에 적극 참여한다.

꿈의 오케스트라와 청소년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도 시민들의 감동과 큰 울림을 선사했다. 원주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어린이들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무대에 올라 큰 박수를 받았다. 춤의 도시 원주, 댄싱카니발에서만 볼 수 있는 기분 좋은 풍경들이다.

매해마다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2018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국내외적으로 명성이 높아질 때마다 댄싱카니발을 벤치마킹하려는 지자체나 문화예술계의 움직임도 활발하다. 충북문화재단과 서울 구로 청소년 축제위원회에 이어 15일부터 16일에는 서울시 노원구청 구청장 및 축제 위원회 40여 명이 댄싱카니발을 관람했다. 또한, 외부 축제 전문가들과 해외팀 VIP 간담회도 이어졌다. 이는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자 국내외적으로 성공한 콘텐츠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했다.

이제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은 단 하루가 남았다. 16일(일)은 Final best 15와 폐막식이 치러질 예정이다. 프리댄싱페스타 우승팀의 공연과 국가대표 록밴드 YB의 뜨거운 목소리로 댄싱카니발은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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