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심진주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솔직 고백을 감행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라라랜드'에서는 샌프란시스코 정착기를 공개한 서정희 딸 서동주가 출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친근감을 장착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갔고, "난 잘난 척하는 엄친딸, 나대는 사람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전신 성형에 대한 소문도 돌았다"라며 자신에 대한 진단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6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역시 그녀에 대해 "과거 동생 쇼케이스에 참석한 서세원이 "우리 딸(서동주) 예뻐졌다. 의학의 승리다"라고 밝힌 사실을 공개했다.
그녀 또한 "내가 아빠를 닮아 못생겨서 쌍커풀 수술을 했다"라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당시 프로그램에서 "육감적인 몸매 때문에 전신 성형 소문도 돌고 있는 것 같은데 운동을 통해 만든 몸인 것 같다. 전신 성형까지는 사실이 아닌 듯 하다"라는 설명 또한 전해졌다.
한편 그녀는 과거 사진과 육감적인 몸매 사진이 공개돼 '전신 성형' 소문을 달고 다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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