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배우 박은혜, 향후 子 육아 맡는다…"하루에 겨우 30분 휴식해" '눈물'
'이혼' 배우 박은혜, 향후 子 육아 맡는다…"하루에 겨우 30분 휴식해" '눈물'
  • 한겨울 기자
  • 승인 2018.09.14 2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혼 박은혜 (사진: MBN) ⓒ뉴스타운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배우 박은혜가 남편 A씨와 이별을 택했다.

14일 박은혜의 소속사 측은 지난 2008년 혼인 소식을 전한 박 씨와 A씨가 끝내 가치관의 차이로 이혼하게됐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이후 두 사람의 쌍둥이 자녀는 박 씨가 양육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일각에선 그녀의 향후 행보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적지 않다.

특히 그녀는 지난 5월 SBS '2018 희망TV SBS'에서 "아이들을 키우면 하루가 24시간이 아닌 3시간 같아. 온전한 내 시간은 하루 30분 정도다"라며 "연기자인 나도 결혼 후 일이 줄어들어 다시 돌아갈 곳이 없어 아이 낳는 것을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고 호소한 바 있다.

이에 또다른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서게 될 그녀를 향해 팬들의 응원과 격려가 모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의현
  • 법인명 : 주식회사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010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sijwd@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