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덕제, 성추행 영상 공개…반민정에 '강제 키스+폭행 "연기했던 것" 억울
조덕제, 성추행 영상 공개…반민정에 '강제 키스+폭행 "연기했던 것" 억울
  • 이세연 기자
  • 승인 2018.09.14 12: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덕제 반민정

▲ (사진: 조덕제 SNS) ⓒ뉴스타운

[뉴스타운=이세연 기자] 배우 조덕제를 향한 대중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법원은 13일 성추행 혐의로 피소된 조덕죄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다.

이에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법원의 판결을 인정할 수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연기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한 평생을 살아왔는데, 끝내 명예를 회복하지 못해 너무 속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연기를 했을 뿐인데, 성추행범으로 몰리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처사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성추행 사건을 야기한 영화 '사랑은 없다'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반민정이 키스를 거부하자 주먹으로 어깨를 내리치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많은 이들을 경악게 하고 있다.

앞서 반민정과 조덕제는 지난 2015년 '사랑은 없다'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러나 영상 속 장면이 문제가 되면서 그는 반민정에게 성추행 혐의로 고발당했다.

장기간의 법정 다툼 끝에 유죄 판결을 받은 그가 앞으로 어떠한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주성진 (편집 부국장)
  • 법인명 : 주식회사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010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sijwd@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