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달아오른 건강미의 제전 '피트니스스타 안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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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달아오른 건강미의 제전 '피트니스스타 안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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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내 이름은 불려질까. 시상식 맨위에 있기만을 고대하는 선수들의 간절한 마음 ⓒ뉴스타운
▲ 하나라도 더 심사위원에게 어필하는 선수들의 최선을 다하는 열정적인 포징 모습 ⓒ뉴스타운
▲ 각양각색. 다양한 포즈의 스포츠모델 선수들. 좌측부터 이예람.문소영.이채인 ⓒ뉴스타운
▲ 노비스비키니 오픈톨1위 박혜림 선수와 세라퀸 유재희 대표 다정하게 ⓒ뉴스타운
▲ 대학원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재원. 비키니오픈톨 1위 이예진 선수의 멋진 야외 포징 ⓒ뉴스타운
▲ 피스안산대회에 심사위원으로 모습을 보인 바비인형몸매의 소유자 김해나선수 ⓒ뉴스타운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이제 가을이 오는구나’를 피부로 느끼게 만드는 날씨 속에서, 지난 9일 일요일 안산상록수체육관 특별무대에서는 "2018 피트니스스타" 지역대회인 안산대회가 총 3백여 명이 넘는 건강미 넘치는 남.녀 선수들이 출전해 대강당을 가득메운 선수 가족과 지인들,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일반 관중들까지 축제의 장(場)으로서 건강미 넘치는 남녀 선수들의 건강하고 활기차게 수놓은 무대와 퍼포먼스를 보기 위해 자리를 함께하며, 열띤 함성과 박수 소리로 현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시원한 짜릿함과 청량감을 느낄수 있는 아름답고 멋진 몸매의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과 자웅(雌雄)을 겨루는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치며 경기장의 분위기를 돋우었으며, 또한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보여주며 관중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고 모처럼 일상의 고단함을 잊고 가슴 시원한 즐거운 시간을 마음껏 보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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