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설' 판빙빙, 유포된 사진 속 수갑·족쇄…충격 "죽는 것보다 묶여있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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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설' 판빙빙, 유포된 사진 속 수갑·족쇄…충격 "죽는 것보다 묶여있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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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감금설 사진

▲ 판빙빙 감금설 사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웨이보) ⓒ뉴스타운

 

[뉴스타운 = 심진주 기자] 감금설에 휩싸였던 판빙빙 최근 사진이 인터넷상에 유포돼 이슈몰이 중이다. 

판빙빙은 지난 5월 출연료 뻥튀기를 위해 이중계약서를 작성, 탈세 의혹으로 조사를 받은 뒤 두문불출해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오랜 시간 판빙빙의 안위를 알 수 없자, 팬들은 감금설, 미국망명설 등을 거론하며 판빙빙의 행방에 대해 수소문했지만 정확한 사태 파악이 되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대만의 한 매체는 "판빙빙이 갇혀 있고,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어 그녀의 행방이 더욱 오리무중으로 빠진 가운데 한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기 시작했다.

중국 인터넷 사이트에는 판빙빙의 최근 모습으로 추측되는 사진이 퍼졌고, 해당 사진 속 판빙빙으로 추정되는 여성은 수갑, 족쇄를 찬 채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중국 탑스타의 자리에서 실종된 장웨이제 사건까지 거론돼 "판빙빙 또한 실종 및 죽음까지 걱정해야하는 것 아니냐"라는 반응이 나온 바 있어, 해당 사진이 팬들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판빙빙의 사진을 확인한 팬들은 "이중으로 묶일 정도로 죄를 지은 거냐", "죽은 것보다 묶여있는 게 낫지 않냐"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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