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가 9월6일 각종 규제의 신설 및 강화에 대한 심사 및 심의를 위해 설치한 창원시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시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은 총 15명으로 창원시는 (사)창원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이종판 회장을 창원시규제개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했고, 창원시의회 주철우 의원, 최영희 의원, 경남대학교 경영학과 박소진 교수, 창원상공회의소 회원지원 윤종수 본부장, 창원시건축사회 박재근 회장, 민주평화통일 최낙영 자문위원 등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제5기 규제개혁위원회는 오는 2020년 9월까지 활동하며 ▲조례·규칙 제·개정에 따른 기존규제의 심사 ▲규제의 신설·강화 등에 대한 심사 ▲규제개혁에 관한 의견수렴 및 처리에 관한 사항 심의 등 ‘규제관리의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기업이 규제의 장벽을 넘지 못하고 좌절하는 일이 없도록 규제개혁위원회에서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고 기업과 시민의 입장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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