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아동보육과는 보다 실무중심 보육교사 양성을 위해 지난 9월 4일 보육시뮬레이션이 가능한 보육실습실을 구축하고 감사예배를 드렸다.
보육실습실은 표준보육과정과 누리과정에 근거한 흥미영역 배치 및 모의 수업이 가능하도록 어린이집 보육실과 유사한 환경으로 구성되었으며, 영유아발달에 적합한 다양한 교구와 교제를 구비하여 보육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박두한 총장은 ‘근래에 어린이집 관련 사고소식들을 접하면서, 보육교사로서의 책무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고 말하고, 우리 대학 출신 보육교사는 무엇보다도 진심을 담아 내 동생처럼 아이들을 돌보고 교육하는 교사가 되길 소망한다.“며 ”충분한 역량을 갖춘 진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보다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문동규 아동보육과 학과장은 “보육시뮬레이션이 가능한 실습실 구축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실무교육이 가능해졌다.”며 “시설 구축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말했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 아동보육과는 2018학년도 수시1차 경쟁률 28.4:1을 기록해 수도권 보육관련 학과 중 가장 선호도 높은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서울시 주관, 국공립어린이집교사 인력풀 선정시험에 100%합격, 국공립어린이집교사를 희망하는 학생 전원이 취업을 확정짓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학과 자체 국공립어린이집(신금호자이어린이집, 다함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3·4학년 전공심화과정도 운영하고 있어 4년제 대학 졸업 후 대학원 진학 등 보다 높은 꿈을 키우기 위한 토대를 마련해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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