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로우,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에 의류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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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로우,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에 의류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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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로우 김태현대표, 앞으로 나눔을 통해 사회적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기업 될것 강조

▲ ⓒ뉴스타운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이사 박충관)은 의류업체인 비슬로우(대표 김태현)으로부터 시가 2억7천만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받았다고 4일 밝혔다.

김 대표는 “해외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기업이 되고자 하며, 우리의 기부가 기업의 기부문화를 확장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한 의류는 총 2,314벌로 아프리카의 빈곤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지파운데이션 여동근 과장은 “비슬로우의 나눔을 통해 아프리카 이웃들에게 희망이 전달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지구촌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파운데이션은 지난 2016년 외교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국제개발협력NGO이며,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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