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비티, 中 칭화大 산하 ‘터스홀딩스’ 그룹과 중국 독점총판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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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이비티, 中 칭화大 산하 ‘터스홀딩스’ 그룹과 중국 독점총판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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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부터 비타브리드 중국수출 다시 활기 띨 것 기대

현대아이비티’(대표 오상기)가 중국 칭화대 산하 터스홀딩스(Tus Holdings) 그룹 뷰티헬스 전문유통기업인 '터스이메이'와 9월 3일 중국 독점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터스홀딩스그룹은 2003년 중국정부가 1천억 위안(한화 17조원)을 투자해 설립한 자산 50조원 규모의 칭화대 산하 기업집단이다. Tus-Guhan, ACC바이오테크, 용펭(Yongfeng), Tus사운드, 21Vianet그룹, BIOREM, TUS인터내셔널, Tus디자인, 차이니즈올, 북경기업청정에너지, 기가디바이스, CICTEC 등 세계적인 제약, 바이오, IT, 금융, 부동산 분야 800여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이 중 8개 계열사가 나스닥, 홍콩, 중국 등에 상장되어 있다.

오상기 현대아이비티 대표는 "중국 첨단 산업을 대표하는 칭화대 터스홀딩스 그룹과 이번 파트너십 계약으로 추후 화장품 뿐 아니라 자사의 항암제 등 최첨단 바이오 신기술도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아이비티는 지난 8월 31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회사명을 '현대바이오사이언스'로 변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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