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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이 허 화백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대화의 장과. "작가가 까발려지는 공간"마련되어 있다. 홈페이지안에서는 소탈하고 따뜻한 허 화백의 인간적 체취을 느낄 수 있는 공간과 자신의 어떤 책을 읽고 있는지, 수많은 만화 소재를 어떻게 취재하는지 들여다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홈페이지는 개설 4일만에 벌써 1만명 이상의 네티즌이 다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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