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배우 이선정이 방송인 엘제이의 구설수 때문에 덩달아 이목을 모으고 있다.
엘제이의 전 와이프 이선정은 23일 배우자였던 그의 섣부른 행동으로 인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그는 자신의 SNS에 배우 류화영이 자신의 여자친구임을 명시하며 묘한 분위기의 게시물들을 여럿 올렸다.
하지만 곧 그의 행동이 상대의 동의 없이 이루어진 것으로 밝혀지자 그의 주장 역시 신빙성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에 그를 향한 비난 여론이 거세진 가운데 그의 전 와이프 이선정과의 과거사가 알려지며 충격을 더했다.
6년 전 그는 이선정과 두 달 만에 초스피드로 화촉을 올린 뒤 약 90일만에 갈라섰다.
이후 그는 SNS에 이선정과 주고받았던 사적 메시지를 올리며 "나의 결정에 후회 없다"고 덧붙여 한차례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당시 이선정은 이를 두고 "우리는 상의 끝에 갈라선 것. 그가 화를 내는 건 지극히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한 거다"며 호소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선정의 전 남편인 그가 또다시 비슷한 행동으로 구설수를 빚자 대중의 비난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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