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야 놀자(12) 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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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야 놀자(12) 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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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영어(4)

오늘은 단체관광객이 아닌 분들을 위해서, 호텔에서 쓰는 간단한 영어를 한번 공부해 보겠습니다. 혹시 이거 너무 간단한거 아닌가, 엉클조가 사람 너무 우습게 보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경하드립니다. 이정도를 아무 막힘없이 술술 읊으실 정도면 상당한 회화능력을 가졌다고 자부심을 가지셔도 무방합니다.

보통 분들은 글자로 쓴거 보면은 다 알겠는데... 막상 입으로 써먹을랴고하면 고것이 입에서 뱅뱅돌고 안나오더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쉬워보여도 무조건 10번씩은 소리내서 따라해보십사 권합니다.

A: "May I help you?"
A: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B: "I´d like to check in, please" 혹은
B: "(I´m) checking in, please."
B: "체크인 하려는데요."

A: "Do you have a reservation with us?"
A: "예약은 하셨는지요?"

B: "Yes, it should be under Jay Kim, it´s K-I-M."
B: "네, 제이 킴이란 이름으로 되어있을겁니다. (스펠은) K-I-M 이구요."
(외국이름은 헷갈리니까, 성은 꼭 스펠을 불러주는게 쎈쓰입니다.)

A: "How long would you be staying with us, Mr. Kim?"
A: "얼마나 머무르실 건가요?"

B: "For 4 nights." (호텔의 하루는 "night"으로 표현합니다.)
B: "4일간이요."

A: "Would you be having breakfast with us?
A: "호텔에서 아침식사를 하실건가요?"

B: "Is that free of charge?" 혹은
B: "Is that included?"
B: "그거 꽁짜입니까? (혹은) 그거 포함이 된건가요?"

A: "I´m afraid not. There will be $10 charge per person"
A: "죄송합니다만. 한분당 $10불 챠지가 붙습니다."

B: "It´s OK then. I´ll pass." (pass = pass on the offer: 필요없다는 뜻)
B: "그럼 됐습니다. 관둘께요."

A: "Do you need some help with your luggages?"
A: "짐 옮기는거 도와드릴까요?"

B: "Yes. Please~"
B: "네. 부탁합니다."

A: "I´ll get someone right away. Anything else? Mr. Kim?"
A: "네 바로 사람을 불러드리지요. 또 필요하신것은 없나요?"

B: "I´d like to ask for a late check out on Tuesday, if possible please"
B: "가능하다면, 화요일 (체크아웃 할때) 늦게 좀 하고싶은데요."

A: "The latest we can do is 4 pm in the afternoon. Will that do?"
A: "네 오후 4시까지는 가능합니다. 그거면 되겠습니까?"

B: "Oh yes. That will do just fine~" (참고 1)
B: "네. 그거면 충분합니다."

A: "Anything else? Sir?"
A: "더 필요하신거는 있나요?"

B: "Nop. That will do. Thanks~" (참고 2)
B: "아니요. 그게 다입니다. 고맙습니다."
("That will do~"란 표현 무지 많이 씁니다. 꼭 외워두십시오.)

A: "Thanks for staying with us Mr. Kim"
A: "우리 호텔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That will do~" 라는 표현:

1. = That will do the job: 그거면 됐다라는 뜻:
(예: 그것이 내가 찾던 것이다. 그거면 돼겠다. 그정도로 흡족하다)

2. = That is all: 그것이 다(전부)라는 뜻: (= That´s it)

머 대충 이정도면 호텔 키주고, 엘리베이터 조기 있다고 갈쳐주고, 씽끗 한방 웃어주고 끝납니다. 알고보면 진짜 별거 없습니다. 문제는 예약을 분명히 했는데 없다고 쌩까거나, 예약할때는 분명히 아침은 포함돼있다고 했는데 와서보니 오리발을 내민다거나... 이런 경우가 대략 좀 난감하지요. 이럴때 박박우기고 한판붙는거는 쪼깨 중급영어에 해당함으로 오늘은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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