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수영복 빌린 최화정, 동생들의 아찔한 장난에 그만…"니네들 일진이야 뭐야?" 불안
이영자 수영복 빌린 최화정, 동생들의 아찔한 장난에 그만…"니네들 일진이야 뭐야?" 불안
  • 여준영 기자
  • 승인 2018.08.10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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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화정 이영자 수영복 (사진: 올리브 '밥블레스유') ⓒ뉴스타운

 

'밥블레스유' 수영복을 입은 최화정과 이영자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9일 방영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멤버들이 여름철 휴가를 맞이해 가평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평에 도착한 멤버들은 숙소 근처에 마련된 수영장을 찾았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물놀이 과정에서 홍학 튜브 위에서 떨어지기 싫다는 최화정에게 이영자는 "물에서 놀자"며 짖궂을 장난을 쳤다.

이에 최화정은 "수박주스를 주지 않겠다"며 하지 말라는 협박 아닌 협박을 했지만 이영자에게 통하지 않았다.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자 송은이와 김숙이 이영자에 가세하며 최화정에게 짖궂을 장난을 쳤다. 이에 화가 난 그녀는 발길질을 하며 "니네들 일진이야 뭐야?"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수영복을 입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최화정과 이영자의 우정에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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