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봉이매방춤 보존회, 제13회 우봉 이매방 전국 무용경연대회 성황리 종료
우봉이매방춤 보존회, 제13회 우봉 이매방 전국 무용경연대회 성황리 종료
  • 최명삼 기자
  • 승인 2018.07.17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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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무용인들 60여 개 팀이 참가해

▲ ⓒ뉴스타운

목포가 낳은 한국무용계의 아버지로 칭송되는 무용계의 거장 故우봉 이매방선생의 예술혼을 기리고자 목포시가 후원하고 목포예총과 우봉이매방춤 보존회가 주최, 주관하는 제13회 우봉 이매방 전국 무용경연대회가 지난 14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각지에서 예향의 도시 목포로 찾아온 전국의 무용인들 60여 개 팀의 명부무, 특장부, 대학부, 일반부, 중,고등부, 단체부의 경연이 있었으며 명무부 대상에는 공민선(전,진도국립국악원 무용단 안무자) 특장부 대상에는 박진영(한양대학교 무용학 박사,김운미 KUM 무용단부대표) 대학부 대상에는 변창준(한국예술종합학교) 등이 차지했다.

안무자상에는 광주 송원대학교 서영교수가 지도자상에는 임은주(수원 임은주무용학원장) 이 수상했다.

이날 박지원 국회의원의 축사로 경연대회가 시작되었으며 목포시의 문화예술과 계장 및 담당자 공무원도 경연대회를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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