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배우 추자현이 건강한 퇴원 근황을 전했다.
추자현은 지난달 26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 남편 우효광과 함께 방문한 사실이 밝혀져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앞서 추자현은 지난달 초 득남 소식을 전했으나 이후 돌연 의식불명설이 불거지며 한차례 곤욕을 치렀다.
그러나 이후 추자현의 소속사 측은 그녀의 퇴원 근황과 함께 "출산 후 일시적 경련으로 산소호흡기의 도움을 받았으나 지금은 건강히 회복했다"고 전해 많은 이들을 안심시켰다.
이에 대해 추자현이 우효광과 출연했던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관계자들은 "추자현과 메신저를 주고받았는데 그런 기사가 나와서 그런가 보다 했다. 지금은 괜찮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도에 놀라지 않았다. 현장에서 계속 메신저를 하기도 했고 이미 깨어난 것도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추자현은 남편 우효광과 함께 퇴원 후 아들 바다를 돌보며 산후조리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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