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혁민-한서희, 끝나지 않는 신경전의 결말은? "XX오빠랑 밤일한 것도 알아"
강혁민-한서희, 끝나지 않는 신경전의 결말은? "XX오빠랑 밤일한 것도 알아"
  • 심진주 기자
  • 승인 2018.06.15 18: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혁민 한서희

▲ 강혁민 한서희 (사진: 강혁민 한서희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강혁민 한서희가 끝나지 않는 신경전으로 시선강탈 중이다.

앞서 한서희를 명예훼손을 고소한 바 있는 강혁민은 또 한 번 한서희를 저격하는 글을 게재, 그들의 신경전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렸다.

강혁민은 오늘(15일) 개인 계정을 통해 "니가 어떤 남자랑 뭐하고 다녔는지 다 안다고 말했는데 왜 조심하지 않는지 모르겠다"라며 폭로를 예고했다.

이어 "밤일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다가 페미니스트들을 동원하는 건 비겁하다. 니가 밤일로 돈 번 상대, 액수까지 알고 있다"라고 적나라하게 밝혔다.

또한 강혁민은 "니가 XX이랑 사귄 것도 아냐고 물었던 것도 사실이다. 난 전부 알고 있다"라며 대상을 적지 않은 인물을 향한 무차별 폭격을 가했다.

한서희는 강혁민의 글에 화답하듯 "이젠 내가 밤일 루머까지 도냐"라며 날을 세웠다.

공인이 아님에도 연일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는 강혁민, 한서희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