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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花요일', 달콤하고 감미로운 사랑고백엑소, 첸백시, 화요일
김지민 기자  |  ent@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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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3  17:00:36
   
▲ 엑소, 첸백시, 화요일 (사진: 엑소 첸백시) ⓒ뉴스타운

엑소의 콘서트가 성큼 다가오면서, 엑소의 유닛 첸백시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올 4월 엑소 첸백시(EXO-CBX)는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데이즈(Blooming Days)로 컴백했다. 첫 번째 미니 앨범 'Hey Mama! - The 1st Mini Album'에서 첸백시는 엑소와는 다른 유쾌한 개구쟁이 같은 면모를 뽐냈다. 타이틀 곡 'Hey Mama!'(헤이 마마!) 역시 엑소의 타이틀곡으로는 만나기 어려운 펑키한 리듬감과 모던한 사운드가 돋보였다.

올해 봄 첸백시는 여전히 차별화되고 독특한 유닛만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세련된 사운드는 그대로지만 귀여운 장난꾸러기 같았던 멤버들은 이제는 달콤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을 고백한다. 특히 타이틀곡 '花요일(Blooming Day)'은 꽃처럼 마음에 피어나 하루를 바꿔버린 아름다운 그녀에게 전하는 달콤한 고백을 담았다. 

봄처럼 설렘을 자극한 첸백시는 국내 각종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36개 지역 1위, 중국 유명 음악 사이트 샤미뮤직 한국 음악 차트 1위 등 1위 행진을 펼쳤다. 

또한 지난 5월부터 요코하마, 후쿠오카, 나고야, 오사카 4개 도시에서 일본 첫 아레나 투어 'EXO-CBX "MAGICAL CIRCUS' TOUR 2018" (엑소-첸백시 "매지컬 서커스" 투어 2018)'을 개최해 총 8만여 관객을 모으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첸백시는 리얼 버라이어티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첸백시 일본편'을 공개, 일본 돗토리 현을 방문한 세 멤버의 알콩달콩 귀여운 여행기를 통해 매주 월~금 팬들을 만나고 있다.


이하 엑소 첸백시(EXO-CBX) '花요일(Blooming Day)' 가사

Hey there, don’t move
내 눈에 너를 담아내는 중이야
싫지 않은 표정 that’s the key
내 지친 하루의 끝에 난 너만 보고 싶으니까

네 생각이 매일 움트다
작은 감정으로 돋아나
어느새 내 몸속 깊숙이 넌 자랐나 봐
바라보기에는 모자라
손이 닿아버린 그 순간
네가 내 맘속에 피어나

So baby, can I be your boyfriend, can I?
네가 알지 못한 세상 알려 주고 싶어
So baby, can I be your boyfriend, can I?
네가 원한다면 그걸 전부 주고 싶어

Oh baby oh baby
너의 향기가 내게 흠뻑 배일 수 있게
Oh baby oh baby
이제 대답해 줘 oh

오늘 기분은 blue
틀에 갇힌 일상에 늘 같은 mood
넌 나를 풀어내는 master key
황홀한 네 색깔이 내 하루를 바꾸지 yeah

네 생각이 매일 움트다
어떤 감정으로 돋아나
어느새 내 몸속 깊숙이 넌 자랐나 봐
너의 색에 나도 물들어
손이 닿아버린 그 순간
네가 내 하루에 피어나

So baby, can I be your boyfriend, can I?
네가 알지 못한 세상 알려 주고 싶어
So baby, can I be your boyfriend, can I?
(All I need is love babe)
네가 원한다면 그걸 전부 주고 싶어

Oh baby oh baby
너의 향기가 내게 흠뻑 배일 수 있게
Oh baby oh baby
이제 대답해 줘 oh

Ey oh 장난스런 너의 반응에
Say oh 머린 어질하고 아득해
K.O., girl you knock me out, you knock me out 날 oh baby

날 비추는 까만 두 눈이 또
내게 속삭이는 너의 새빨간 그 입술이 yeah alright
닿을 듯한 너의 두 손이 (모든 게)
너무 아름다워 넌 나를 숨 막히게 해 (Can I)

Can I be your boyfriend, can I?
너의 하루 끝과 시작 내가 되어 줄게
So baby, can I be your boyfriend, can I?
네가 가장 아름답게 널 피울 수 있게

Oh baby oh baby
너의 향기가 내게 흠뻑 배일 수 있게
Oh baby oh baby
이제 대답해 줘 oh 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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