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철 강남구청장 후보, 유권자들에게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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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철 강남구청장 후보, 유권자들에게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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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경제·행정전문가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 적임자 강조

▲ 장영철 강남구청장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뉴스타운

자유한국당 장영철 강남구청장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선거운동기간 열렬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강남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적임자로 반드시 장영철을 선택해 달라”고 유권자들에게 간곡한 지지를 호소했다.

장영철 후보는 “강남과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 반드시 투표해 달라”고 13일의 투표참여를 독려하면서 자신만이 “58만 강남의 구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구청장 후보”라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강남의 미래를 좌우할 구청장을 뽑기 위한 절체절명의 시기에 금고 8월 집행유예 1년의 전과와 400만원이 넘는 세금을 체납(지연납부)한 후보자가 제 공약을 베끼다시피 한 것도 부족해 표를 얻을 욕심에 당론까지 부정하면서 ‘재건축 추진’을 외치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또한 장 후보는 “당과 자신의 정체성도 불투명한 후보가 보수를 입에 담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사표를 막기 위해서라도 보수와 합리적 중도를 포용성있게 아우를 수 있는 보수의 적장자인 저 장영철에게 확실히 표를 몰아 달라”고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다음은 장영철 후보가 발표한 성명의 전문이다.

위대한 강남구민 여러분!

강남구청장 후보 기호 2번 장영철입니다.
 
강남의 미래와 운명을 결정할 순간이 점점 더 다가오고 있습니다.

강남구청장 출마를 결심한 이후부터 물심양면으로 저를 도와주신 강남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초 마음을 결정하지 못하셨던 분들도 선거운동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저의 본심과 의지를 확인하시어 열화와 같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덕택에 저 장영철은 확실히 승리할 것을 믿습니다.

선거운동기간 동안 강남 곳곳을 누비며 많은 구민들을 만나면서, 경제ㆍ행정전문가인 저 장영철이 강남을 세계최고로 만들어야겠다는 결심과 약속을 더욱 더 확고하게 했습니다. 특히 경제와 복지의 구현을 통해 다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만드는 일은 저와 함께 58만 강남구민 모두의 과제입니다.

내일 13일은 강남이 세계 최고로 도약하느냐, 아니면 뒷걸음질 치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투표일입니다. 구청장 자격이 있는 행정능력이 검증된 후보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강남의 미래를 좌우할 구청장을 뽑기 위한 절체절명의 시기에 금고 8월 집행유예 1년의 전과와 400만원이 넘는 세금을 체납(지연납부)한 후보자가 저 장영철의 공약을 베끼다시피 한 것도 부족해 표를 얻을 욕심에 당론까지 부정하면서 ‘재건축 추진’을 외치고 있습니다. 

또 당과 자신의 정체성도 불투명한 또 다른 후보는 감히 보수를 입에 담으며 보수진영의 분열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보수와 합리적 중도를 포용성 있게 아우를 수 있는 보수의 적장자는 저 장영철 뿐입니다.

경제·행정에 문외한인 말뿐인 후보에게 강남구정을 맡기는 것은 강남구민 모두의 불행입니다.

강남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경제ㆍ행정전문가인 장영철에게 확실하게 표를 몰아주십시오.

장영철을 살려야 중도와 보수가 살고, 강남과 대한민국의 자존심도 살아납니다.
장영철이 흩어진 중도와 보수를 하나로 모으겠습니다.
경영학과 출신으로 경영학박사인 장영철이 강남을 제대로 경영하겠습니다.

강남구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강남구의 품격도 더 높이겠습니다.
위대한 강남구민 여러분과 함께 강남을 명실상부한 세계최고 강남을 만들겠습니다.

꼭 기호 2번 장영철을 선택해 주십시오!

                                          2018. 6. 12.

강남구청장 후보 기호 2번 장영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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