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이재명X김부선 스캔들에 나선 이유 "여자 하나 바보 만든다는 생각에…"
공지영, 이재명X김부선 스캔들에 나선 이유 "여자 하나 바보 만든다는 생각에…"
  • 이세연 기자
  • 승인 2018.06.08 0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지영 김부선

▲ 공지영 김부선 (사진: SBS) ⓒ뉴스타운

공지영 작가가 뜨거운 감자로 대두됐다.

공지영은 7일 자신의 SNS에 이재명과 김부선의 스캔들에 대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날 공지영은 "2년 전 주진우 기자가 김부선과 이재명에 대해 이야기한 적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공지영은 "주진우가 '김부선과 이재명 스캔들 문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는데, 잘 마무리됐다'고 말한 적 있다"면서 "그 이후 김부선과 주진우가 다정하게 통화하는 모습도 목격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신없이 지내다가 요근래 김부선과 주진우로 추정되는 인물의 녹취록을 듣게 됐는데, 그때 그 통화가 이거였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 김부선은 이재명과의 스캔들로 인해 허언증 환자가 되어 있더라"라며 "김부선을 만나본 적은 없지만 침묵하고 있는 것은 비겁하다는 생각에 나서게 됐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저보고 정치를 모른다고 하시던데 약한 여자 하나 바보 만들며 하는 정치는 알고 싶지도 않다"고 자신을 비난하는 이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불륜 스캔들로 세간의 이목을 모으고 있는 이재명과 김부선이 공지영의 발언에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여배우 스캔들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이재명은 김부선과의 사이를 부인함과 동시에 강경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