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6분 가량의 추모시 전부 암기 "종이 거의 안 봐…따뜻한 눈맞춤" 정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지민, 6분 가량의 추모시 전부 암기 "종이 거의 안 봐…따뜻한 눈맞춤" 정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한지민 (사진: KTV) ⓒ뉴스타운

 

배우 한지민의 현충일 추모시가 화제다.

6일 생중계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한지민은 이해인 수녀의 추모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독했다.

이날 한지민은 6분 가량의 추모시를 전부 외운 듯 종이를 거의 보지 않은 채 시를 낭독했다.

한지민은 종이 대신 추념식에 참석한 이들과 따뜻한 눈맞춤을 하며 경건하게 시를 읽어내려갔다.

이같은 한지민의 태도에 시청자들도 감동해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한지민의 이름이 장시간 랭크돼 있다.

누리꾼들은 "어떻게 저걸 다 외우지", "진짜 마음씨가 곱다", "정성이 깃든 추모시였다"라는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한지민은 오는 8월 방영 예정인 tvN '아는 와이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신지영 2018-06-06 14:55:05
살짝 보는데 다외웠다는 좀 ...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