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27일 일요일 1주년 특집 ‘마음소리콘서트’ 메인 MC를 진행하며 이대 어반앨리스 앞 핫플 스타로 SNS와 유튜브를 뜨겁게 달군 ‘태리’가 한 주 뒤인 3일 오후 등장하자 팬들과 젊은 층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다시 한 번 K-POP 이슈의 중심에 섰다.
‘MC 태리’의 등장은 동대문 밀리오레 야외 무대 철거 소식이 알려지며 야외 상시 오픈스테이지가 없어진 바로 다음 주말이라 업계의 관심 역시 뜨거웠다.
문제는 3일 예정되었던 신촌 이대 대현문화공원 내 APM빌딩 어반앨리스 앞 설치형 ‘드림스테이지(가제)’가 갑작스런 분쟁관계로 무대가 철거되어 없어지는 일이 발생해 기존 공원 내 야외무대로 진행됐다.
미디어그룹 걸크러쉬TV 시즌2 태리TV 특집 공개 방송으로 진행된 ‘제3회 마음소리콘서트’는 동대문을 대표하는 K-POP 직장인 커버 댄스팀 ‘클라썸(Clawsome)’의 52회 정규 공연과 트로트요정 ‘요요미’의 트로트 무대까지 ‘MC태리’의 진행으로 3시간여 동안 꾸며졌다.

‘MC 태리’가 무대 중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태리’는 이번 신인들의 ‘매주 일요일’ 새로운 무대인 ‘드림스테이지’를 만들어 주기 위해 소속된 ‘걸크러쉬’ 팀 해외 스케쥴을 포기하고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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