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인공기 달력 규탄 집회, 문재인 대통령 월북 접선 기자회견 열려
우리은행 인공기 달력 규탄 집회, 문재인 대통령 월북 접선 기자회견 열려
  • 심광석 기자
  • 승인 2018.06.01 1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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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오후2시 우리은행 인공기 달력 규탄 집회, 4시 문재인 월북 접선 기자회견

▲ ⓒ뉴스타운

지난 31일 우리은행 인공기 달력 규탄 집회와 문재인 대통령 월북 접선 기자회견이 오후 2시 회현역 1번출구 우리은행 앞과 오후 4시 광화문역 2번출구 광화문 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 ⓒ뉴스타운

1부인 우리은행 인공기 달력 규탄 집회는 ‘우리은행장 손태승은 언제까지 뻐팅기며 사과를 미룰 것인가?’라는 주제로 시작됐으며, 2부인 ‘문재인 대통령 월북 접선 기자회견은 국민 몰래 갑작스럽게 진행된 남북회담, [김정은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서 어떠한 약속을 하였는가?]라는 질문에는 어버버? 대화내용도 비밀?’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또 1부 집회에서는 영국의 뉴스 및 정보제공기업인 로이터 통신이 직접 취재를 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번 1,2부 집회는 자유대한호국단 / 3.10안국항쟁연대 / 자유대한민국수호연대 / 자유청년단진실교육회 / 진실회복운동본부 / 충무공의병단 / 자유대한호국단청년포럼 /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 일파만파TV / 번개시장TV의 주최하에 진행됐다.

▲ ⓒ뉴스타운

아래는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기자회견문] 지금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미국 트럼프대통령의 단호한 결단만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난 5월 22일 한미 회담이후 트럼프대통령은 북한 김정은과 문재인이 사실상 같은 편임을 깨달았을 것이다.

아니 어쩌면 북한 김정은의 하수인으로 전락해버린 문재인의 실체를 깨달았을 지도 모른다. 만약 트럼프대통령의 싱가포르 회담 취소 결정이 없었다면, 과연 5월 26일의 남북한 깜짝 회담이 열릴 수 있었을까? 이번 5월26일의 회담도 위기에 몰린 북한 김정은의 요청에 문재인이 화답하여 성사되었다.

북한 김정은과 만난 자리에서 문재인은 북한이 핵을 포기하겠다거나, 최악인 북한인권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한 것이 전혀 없음에도 “한국에서 김정은의 인기가 아주 높아졌고, 기대도 높아졌다”는 말로 서슴없이 독재자 김정은을 미화하였다. 하지만 북한은 절대 미국에 대한 적개심과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

최근 5.26 남북회담이후 다시금 미북 회담을 위한 실무협상이 긴밀하게 진행 중이라는 언론보도를 접하게 된 상황에서 북한 노동신문은 29일에 “대화 분위기에 맞게 처신해야 한다”며 미국이 회담을 원한다면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중단해야 한다는 기존의 주장을 또 되풀이하였다. 이것이 바로 북한이다.

그동안 대한민국의 정치사는 초대 건국대통령이던 이승만대통령에서부터, 리더쉽있고 강력했던 박정희대통령과, 그 따님이신 박근혜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동안 공산주의 친북인사들과의 총성없는 전쟁의 역사였다. 최근 박근혜대통령은 지난 30년 이상 정치계, 언론계, 교육계, 문화 예술계 등에 숨어있던 공산주의 친북사상가들과 홀로 힘들게 싸우다가 정치적으로 희생당하였다.

그는 북한의 돈줄이던 개성공단을 폐쇄시켰고, 공산사상을 가진 정치인들의 모임이던 통진당을 해산하였고, 한미연합사의 전시작전권 전환을 무기한 연기시켰으며, 1992년 해체되었던 한미연합부대(사단규모)를 재창설하였고, 지난 20년만에 좌편향되었던 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추진하였으며, 공산사상을 추종하는 교사들로 이루어진 전교조를 법외노조화하였고, 민변 변호사들을 강력처벌하였으며, 불법을 일삼던 중국어선을 강력 처벌하였고,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비자심사 기준을 강화하는 등 국가안보와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매진하였다.

하지만 대한민국내에 숨어있던 공산사상가들이 똘똘뭉쳐 “촛불시위”라는 거짓 민주 프레임과 온갖 악의적인 거짓방송으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선동하여 지난해 불법적으로 그를 탄핵시켜버리고 탄생한 최악의 정권이 바로 현재의 공산사상을 추종하는 친북 문재인정권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드루킹”이라는 최악의 인터넷 댓글 여론조작사건으로 화제이다.

이러한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여론조작 사건의 배후에는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선거캠프의 최측근이던 현역 국회의원까지 깊이 개입되어있다. 또한 이를 보도하는 언론에 대한 탄압까지 있는 상황이다.

전세계인 모두가 알다시피 북한은 최악의 인권말살국이다. 우리는 미국의 오토 웜비어에 대한 불행한 죽음을 잘 알고 있다. 그것이 바로 북한의 실제 모습이다. 그러한 북한 김정은이 허수아비 문재인을 앞세워 입으로만 “평화”를 말하면서 실상은 핵무기를 이용하여 전 세계를 상대로 뻔뻔한 거짓말과 협박을 일삼고 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결코 평화가 아니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자유대한민국의 공산화이다!
우리는 이를 단호히 거부하며 우리 선배세대들이 과거 625전쟁때 그랬던 것처럼 죽을 각오로 이들과 맞서 싸우고 저항할 것이다! 한번 피로 맺은 약속은 하늘이 두쪽 나도 반드시 생명을 다해 지켜져야 한다고 우리는 믿는다.

우리는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대한민국에 대한 굳은 수호의지와 민족을 사랑한 애민정신의 결정체였던 "한미상호방위"조약의 체결에 깊이 감사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이 이 약속을 지키기위해 전쟁으로 폐허가 된 우리 민족에게 얼마나 많은 후원과 사랑을 쏟아부었는지 잘 알고 있다. 이러한 우리의 친구 미국의 희생과 노력덕분에 우리는 당당히 세계적인 나라와 어깨를 나란히 할만큼 성장할 수 있었음에 깊이 감사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은 국내의 친북적이며 친정부적인 언론들의 왜곡되고 편향적인 보도로 인해, 마땅히 존경받아야할 주한미군과 그 가족들에게 감사하기는 커녕 오히려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배은망덕한 일부의 주장이 마치 온국민의 뜻인 양 알려진 것에 대해 우리 애국국민들과 해외동포들은 경악을 넘어 분노를 금치못하고 있다. 부디 트럼프대통령은 문재인과 북한 김정은의 위장 평화의 간교한 전략에 더 이상 휘둘리지 말고 소신껏 이 상황을 대처해주길 우리 애국국민 모두는 간절히 바란다.

또한 우리 애국국민들은 트럼프대통령에게 하나님께서 옛날 솔로몬왕에게 주셨던 지혜와 미국인들과 전세계 자유국가들, 특히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히 부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하나님이시여~ 미국과 트럼프대통령을 축복하소서!
자유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한미상호방위조약이여~ 영원하라!

아래는 영어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Press conference]

The need for President Trump to make a firm decision regarding the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is more urgent than ever.

On May 22, after the South Korea-United States summit, President Trump would have concluded that Moon Jae-In, the South-Korean President, more or less sides with Kim Jong-Un. He may have even realized that the former is, in terms of relationships, the latter’s subordinate.

If President Trump did not cancel the summit in Singapore, could have an unexpected Trump-Kim summit come through?

The tentative summit on the 26th was also an extended olive branch offered by President Trump in response to Kim Jong-Un’s cry for help.

At the inter-Korean summit, despite no promises being made about taking steps toward denuclearization or the improvement human rights in North Korea, Moon Jae-In nonetheless glorified dictator Kim. “Kim’s popularity in Korea has increased immensely.

The citizens are anticipating a positive outcome”, he said. North Korea continues to be hostile to the United States. They have no interest in giving up their nuclear, either.

After a press release revealing that an in-person conference is in progress to push forward another tentative North Korea-United States summit, Rodong newspaper, the official newspaper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Workers’ Party of Korea, asserted that the United States play it by ear.

Moreover, they state that, if President Trump wants the summit to happen, he must cease all U.S.-South Korea military exercises.

From Rhee Syng-Man, the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to Park Chung-Hee and his daughter, Park Geun-hye, South Korea has undergone a long history of Cold War with the Pro-North communists. Park Geun-Hye has spent over 30 years fighting a lonely battle against the Pro-North communists hiding in the following fields: politics, media, education, and arts.

Her accomplishments include: demolishment of Kaesong Industrial Region (which North Korea profited greatly from), disbandment of Unified Progressive Party, indefinite postponement of wartime operational control in the U.S.-ROK alliance, re-establishment of U.S.-ROK Combined Division, movement toward replacing heavily left-winged grade school history textbooks from private-publishing to government-issued ones, ban of Korean Teachers and Education Workers Union, a tough-on-crime agenda on Minbyun lawyers (otherwise known as Lawyers for a Democratic Society), more stringent laws on Chinese fishing vessels (which trespass into Korean territory for profit), stricter qualifications on temporary worker visas.

Nonetheless, after her taxing years in the political arena, she was recently (and tragically) used as a scapegoat for a political scheme plotted by the Left.

Specifically, the left-wings in South Korea have grouped together a series of protests (famously known as Candlelight Struggle) and abused the media as a propagandistic mean to mislead its citizens into impeaching Park Geun-Hye in recent years.

The driving force behind this political scheme is the current, communism-favouring South Korean government, Moon Jae-In.

The most well-known incident is Druking Scandal. “On Apr. 13, South Korean broadcaster SBS revealed that a prominent blogger by the name of Druking – a portmanteau of Druid and King – had been arrested for using 614 portal site IDs and a macro program to automatically boost the popularity of certain online comments criticizing president Moon Jae-In.

Police now say Druking has used over 2,000 IDs. On the surface, Druking’s actions seem anti-Moon. But his relationship with the South Korean president is more complex; Druking, identified by the surname Kim, used to be a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and a Moon supporter.” Korea Exposé uncovered.

It is speculated that Moon government is suppressing all media in an attempt to conceal the scandal.

It is no doubt that North Korea is a country with no human rights.

The unfortunate death of Otto Frederick Warmbier demonstrates such assertion. Despite this well-known fact, Kim Jong-Un puts forward Moon Jae-In as a puppet to cleanse his reputation, meaninglessly proposing consideration for a peace treaty while continuing to threaten the world with nuclear attacks behind the scenes.

In reality, North Korea does not want peace. What they desire instead, is the communisation of Korea (North and South).

We will fight against such attempts and for our freedom, like our forefathers did in the Korean War.

We believe that it is our duty to continue protecting this promise of independence in all circumstances. We are forever grateful to Rhee Syng-Man for his will to protect his country, and for the Mutual Defence Treaty between the U.S. Republic of Korea.

The support and love this country – a country once in ruins as the aftermath of Korean War – has received from the United States is more than anyone could have asked for.

We are ever-thankful for the United States, as they have provided an opportunity for South Korea to develop neck-in-neck with other First World countries.

As of now, however, due to pro-North and anti-government propaganda, it appears as if the citizens of South Korea are demonstrating hostility toward the U.S. and advocating for withdrawal of U.S. army.

This inaccurate depiction in the media is placing many conservatives in Korea (as well as Korean citizens residing elsewhere in the world) in disbelief.

We pray that President Trump overlooks Moon Jae-In and Kim Jong-Un in their sad attempts of peace pretense, and that he instead uses wisdom God once gave to Solomon, to save Americans and other free countries – especially South Korea – from falling into the hands of communists.

We pray that he continues to give love and support to South Korea.

Almighty God, please praise the United States and President Trump!
Republic of Korea Forever!
Mutual Defence Treaty Between the U.S. and Republic of Korea Forever!
May 31, 2018, Freedom Korea National Defence Corps

2018. 5. 31. 자유대한호국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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