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 건물 뒤흔든 적 또 있었다 "폭발음과 함께 불꽃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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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 건물 뒤흔든 적 또 있었다 "폭발음과 함께 불꽃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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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대전공장 폭발사고

▲ 한화 대전공장서 폭발사고 (사진: YTN) ⓒ뉴스타운

 

[뉴스타운=심진주 기자]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가 발생,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29일 오후 폭발물을 다루던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가 발생해 현장에 머물렀던 근무자들 2명이 사망, 5명이 심각한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도됐다.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로 인해 정확히 일년 전 한화 그룹 계열사 한화 케미칼 여수 공장서 발생한 폭발사고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에 따르면 "갑작스러운 폭발음과 함께 불꽃이 일더니 사고가 발생했다"라고 알려져, 위험한 근무 환경을 걱정하는 이들이 증폭됐다.

하지만 이번 한화 대전공장서 발생한 폭발사고와 달리 당시에는 인명 피해가 없어 안도를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가 일어난 것에 대해 "건물까지 뒤흔들릴 정도로 폭발사고 충격이 컸다는데 피해자들이 걱정된다"라며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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